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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목) 수달/7km (누계:148km)
걷기:3.5km쯤

미란 누이를 만나 수달에 갔다.
그리고 룰라누이를 보았다.무릎이 아프다한다.
신발의 쿠션이 엉망이다.
그리고 맥주 두잔에, 결심을 깨지 않기 위해 걷다.
처음 수달 1km를 시간재어보았는데, 3분30초이다.
무릎이 그때부터 시큰거려 그냥 룰라누이와
걷다시피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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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수) 수영,정모 (누계:141km)
걷기:3.5km쯤

아침.늦게 잤지만, 그래도 수영한시간 즐기는 수준으로^^
맥주를 마심 그래서 지하철역에서 집까지 걷기.
정모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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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화) 응원 (누계:141km)
걷기:3.5km쯤

아쉽다. 맥주마심 그래서 지하철역에서 집까지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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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월) 월달/12km쯤,한시간 (누계:141km)
걷기:3.5km쯤

월달에 참가.맥주마심.그리고 집까지 걷기
서울대 A코스라 명명된 길은
정말 좋은 코스이다. 아무생각없이 달리기에 딱인 것 같다.
바람이 좀 부는 날씨였지만, 땀내며 달려 기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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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토) 수영 (누계:129km)
걷기:3.5km쯤

한국 축구가 있는 날.
이틀을 쉬고 나니 오늘 역시 달리기는
힘들듯해서...늦게 잤지만, 아침에 일어나
수영장에 갔다. 편하게 한시간 놀고옴.
마친후 옷갈아 입고 나오는데, 역시
잠자는 것 보단 훨씬 좋음/시도하지 않는 것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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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고,맥주를 먹었기에 지하철역에서 집까지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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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수) 수달/18km:98분53초 (누계:129km)
걷기:3.5km쯤

일찍간 수달에 운좋게 3set를 달릴 수 있었다.
스피드보다는 일정한 시간에 달리는 것에
목표를 두다. 1set: 32분 45초,2set: 64분??초
마지막 98분53초-룰라누이를 만나 2km정도는 천천히..
이렇게 3일 연이어 달린 것에 행복해 하며...

그리고 땀냄새 나는 빨래는 하기가 싫다.^^; 하지만
해야쥐~~애고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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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화) 화달/11km (누계:111km)
걷기:12km쯤

화달 짧은 코스를 5바퀴 돌았고,
그리고 한국과 이탈리아 경기를 보았습니다.
1점을 내어주고 가슴아팠지만, 43분에 한골을 만회
연장전에서 한골...
행복하군요. 이기는 것도, 그리고 페어플레이도....
맥주먹어서 걸어서 집으로 옴(2시간 30분간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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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월) 월달/11km (누계:100km)

관악산입구-산길앞 2set:29분20초
거리를 알지못해서 대략 11km로 정함.
오늘 메뉴는 감자탕/족발/돼지껍데기
행복한 월달의 후기를 쓰려고 했으나 이병철님의
모친상에 좀 후에 적어야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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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토) 토달/22km 119분40초(누계:89km)

마음먹은 대로 달리려 했으나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일본 울트라 마라톤에 참가하시는 바람님을 만나
포기하고픈 마음을 없애고, 같이 13-15km 구간을 천천히 달린 뒤
힘내어서 남은 1km지점까지 질주, 권라혜님과 1km를 달리며
동반주. 마지막 기록이 저조하시다는 말에 힘이 되어 드리고 싶었는데...
나중에 옷갈아입어시면서 고맙다는 말씀에... 행복했다.
알베르님의 한턱으로 63빌딩내의 핏자집에서 핏자 두판 한데 십이만원이
넘는 금액에...
하지만 백수니까 자신있게 못내고,,, 얻어먹기로 함..
정말 취직해야 겠다는 생각밖에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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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금) 수영(누계:67km)
걷기:4km

한국-포루투칼의 축구 경기가 있는 날
오후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달리기는 안할 듯 하여
아침에 무리해서 일어나 수영장에 감.
자유형/20set 21분25초,평영/10set(드디어 예전의 근력수준회복),
배영/5set, 자유수영은 한시간이래서 접영을 못함*_*
내일 토달에서는 하프를 달려야 겠다. 무릎이 아프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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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축구 tv관전 이겼다. 멋있는 골이었다.
그리고 맥주를 먹어서 지하철역에서 집까지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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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수) 수달/12km(누계:67km)
걷기:7km

명동에서 올라가 3km를 30분에 걷고,
가방 사물함에 넣고, 루나님과 동반주(12km/74분58초)
맥주를 먹은 관계로 다시 지하철역에서
집까지 걷다.4km건데 40여분이 걸린 거리가
4km인지 검증이 안된다^^; 내가 마음먹은데로 하면 되겠지뭐...ㅎㅎ
맘대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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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월) 월달/축구관람(누계:55km)
걷기:4km

비가왔다.달리지않고, 포-폴 응원.
음 답답.그래 우리가 포루투칼을 이기면 되지뭐 힘~~
지하철역에서 집까지 걸었다.
맥주 먹고 난뒤는 걷기로...^^
건데 왼쪽 무릎이 아픈 건...자세에 신경써며 걷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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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토) 수영,토달/18km(누계:55km)

근육통 왼쪽어깨에서 팔꿈치 뒷쪽. 역시
의욕적으로한 운동이 무리 였다.
킥만 하고, 수영은 즐기기만 했다.
또 갈등속에 여의도로 향했고,
아무 생각없이 뛰었다. 왼쪽 무릎이 아프게 느낄때마다
자세를 바로 해야지 하는 생각만 했다.
마음을 비운다는 게 이런게 아닐까^^

그리고 빌려쓰기만 하다가, 드디어 썬크림(참존) 14000원주고 구입
다음쇼핑으로 주문한 스니커즈(인터크루),underware10장이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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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금) 수영(누계:37km)

새벽의 결심을 뭉개지 않으려고, 일어났다.
결심을 하고난 뒤에는 이상하게 잠이 안와 한시간을 뒤척였다.
밤에 자야지^^;

몸을 풀고 20set 쉬지 않고 자유형,배영4set,평형6set,접영 가기만 하다. 돌아와서 방에 있는 이불 세개를 모두 세탁기 빨아
옥상에 널다.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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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목) 옥상.(누계:37km)
뒷꿈치들기:102회,앉다일어서기:150회,push-up:50회

황제님의 예심통과 메세지와 더불어
옥상에서 체력 훈련을 하다.
그리고 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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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수) 수달/10km(누계:37km)
앉다일어서기:50회,push-up:0set,달리기:10km,걷기:7km

명동으로 올라와 3km를 부지런히 걸어서 25분만에 도착한 후
룰라누나와 6km를 달렸다. 땀내며 달리는 사람의 모습이
이렇게 아름답다는것도...
루나님과 4km를 달렸다. 역시 하프를 달렸던 저력이 있어서
그런지 자세도 좋고, 생각이 참 곧다는 느낌을 받았다.

역시 맥주땀을 빼기는 무리가 있어서 지하철에서 다시
집까지 걸었다.
우유하나,콜라600ml 먹음.배부르다.
땀에 젖은 옷은 바로 빨래했다.

미루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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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화) 화달(한국경기단체관람)(누계:27km)
앉다일어서기:1set,걷기:4km

어제 마음 먹은대로 달리지 않았고,
프리랜스로 일하는 곳 들렀다가,
오랜만에 강남에 있는 컴서적 할인서점에
들러서 programming pearls를 구입했다.

한국이 이겼다.!! 맥주 많이 먹어서...
전철역에서 집까지 4km는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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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월) 8시-50분/수영,월달/11km(누계:27km)
앉다일어서기:3set,push-up:3set,달리기:11km

시간의 절대감은 시계로 측정할 수 있다.
자유형/ 처음11분10초(10set) 그리고 좀 쉬고, 다시 11분 4초(10set)
배영/(4set),평영(4set),접영(.5set) 힘들다^^
그리고 앉다일어서기40회를 1set으로,
push-up은 벽대고(?) 30회를 1set으로,
근력운동을 함.
황제님의 훈련일지와 바로 옆집인 단결님의 훈련일지를 통해...
힘이난다. 열심히 해야쥐!!
오랜만에 들렀던 훈련일지 속에서 황제님의 수영 4km는 좋은 자극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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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달에 세번째로 나감. 거리를 잘모르지만 대략 11km를 달린 것 같아서
누계를 + 11km로 했음...무릎이 시큰거리긴 한데...
새로싼 뉴밸런스 신발의 착용감은 좋다. 역시 사이즈가 맞는 신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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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일) 쇼핑(누계:16km)
윗몸일으키기:0회,앉다일어서기:0회,push-up:0회,달리기:0km,걷기:0km

뉴밸런스에서 신발 w1220s와
양말3컬레,윗옷을 충동구매했다. 애구애구...백수가 이러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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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토) 8시-50분/수영,토달(누계:16km)

힘들지만, 힘들다는 그 느낌 자체가 어제와의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기에... 상대적인 기준에 얽매이지 않기위해
힘들게 초까지 재며 자유형 20왕복(중간한번쉼)-10왕복:716초
배영 5왕복,평영 4왕복,접영 한번가기만 함.
자유수영인지라 50분안에 마무리 지어야 되는데...

역시나 사람에겐 시간이 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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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여러가지 상념속에서 토달에 갈지 말지 고민하다가...
아무 생각없이 한시간 반이나 일찍 도착하여...
예전에 했던 혼자 달리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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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금) 8시-50분/수영(누계-89km)

오늘은 쉬지 않고 해보리라 했지만,
역시나 힘들고...대충 1km정도 한 것 같다.
자유형 영법에 신경써며...아직 킥과 팔이 따로 놀고 있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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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목) 8시10분쯤-11시쯤/18km정도(누계-89km)

김홍영님을 쫓아 달렸다. 의지(will power)에 대해 생각하다.
강서구청->월드컵경기장->서울시청.대략18km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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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화) 8시-50분/수영(누계-71km)

화요일은 수영.
백수로 쉴수 있는 시간을 이번주까지로 정했다. 다음부턴,
준비하여 취업하고.일마무리 짓고 열심히 살아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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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월) 7시30분-9시/월달 2번째참가(누계-71km)

월달의 관악산 코스는 아주 좋은 듯하다.
그리고 분위기는 더 좋다.
연이어 운동을 할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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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토) 수영 8:00-8:50,10km뛰고,3km걷기(누계-61km)

오랜만에 아침자유수영을 했습니다.
일어날까 말까 고민하다가...역시 수영도 좋은운동.
토달모임에 참석.불꽃 축제도 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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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목) 월드컵경기장 옆 공원(누계-51km)

오랜만에 연이어 달리기를 했습니다.
특히나 목달 시작일에 같이 참여하여달려 좋구요^^
거기다가 좀 빠른 스피드로 달리게 되어서 더 좋네요.
한번씩 대회 페이스로 달리는 것도 좋은 것 같고,
특히나 코스도 너무 좋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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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수) 남산수달/12km(누계-43.0975km)

해웃음과 만나서 숨가쁘게 3km를 25분 만에 걷고,
가방보관함 열쇠가 없어서 그냥 두고,
대략 1시간 10분여만에 12km완주하고,
뒤풀이 내려가는 길 찾다가 500m 달림 오랜만에 달려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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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월) 서울대 후문-관악산 산책로(누계-41.0975km)

처음으로 월달에 참가. 달리기 열심히...ㅋㅋ
관악산 안에서 달리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다.
이제 달릴 코스를 알았으니 혼자라도 자주 달려야 될듯하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거리를 알지 못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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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토) 여의도/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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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토) 21.0975km 119분 여의도

여의도와서 처음으로 오수구님/김길영님/무컁님/닉모르는2분
이렇게 네분과 달렸다. 막판 2km를 남겨두고 1km를 걷고
마지막 1km를 달렸음. 중간 쉬지 않도록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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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수) 10km 67분 남산(누계:10km)

명동으로 올라와 천천히 3km를 달린뒤,
가방을 맡기고 1set그리고 +1km를 달림.
남산 공기는 좋다!! 뒷풀이 일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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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수) 인천대회기록 확인

start line / 11:02:15 / 51:33
turning point /11:53:48 / 51:33
finish line / 12:45:21 / 01: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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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일) 21.0975km/손시계:104분4초 인천국제공항(누계:103.0975km)

공(空)의 상태로 달리고 달리고 나서도 공(空)이지 않았나 싶다.
열심히 전력으로 하지못한 정신에 문제제기를 해보고
그렇게 문제제기를 할 수 밖에 없는 나의 처지를 생각해본다.
탈의실에서 10분을 누워 쉬고 나오니 힘이 난다. 하지만,
235mm의 발에 맞는 신발이 없어서 물집은 역시나 짜증(고통은 넘어섰다.)이 났다.
그리고 역시나 풀코스를 뛰고 싶다는 생각과, 달리지 말자란 생각은 했었다.
인생이 고해(苦海) 이며 욕심 덩어리 임을 또한번 나를 통해 나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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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토) 8km 달리고, 2km걷기(약70분) 여의도(누계:82km)

이젠 여름!! 날코와 천천히 달렸다.
행복하다. 삼일째 달리기를 한것에...
거기다가 내일 인천하프에 나가니까 4일동안 달릴 것에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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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금) 11-12km 정도 56분 34초 양재천(누계:74km)

금달에 처음가봄. 양재천을 끼고 달리는 주로는 가로등이 환해
좋았다. 단지, 걷는 분들이 있어... 수달은 주로가 넓어서...
좋은데. 그래도 이틀 연속 달렸다는 것에 행복ㅎ
역시나 맥주세잔. 너무 맛있다. 배는 나오고...기록은 단축하고 싶고...^^; 욕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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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목) 12km 남산(누계:63km)

토달이후 오랜만에 다시... 머슴역할을 함 .
처음 명동에서 올라와 3km달리고, 해웃음님과 같이
9km 달림. 수달 모임 장소 벽오동으로 바뀜.모던한 분위기
런클녀들이 좋아할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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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토) 10km/49분 16초 여의도(누계:51km)

7일 이후 처음 달렸습니다.기록은 후퇴.
28일은 헐크형님과 인천으로 가기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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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목) 이틀전 이야기(누계:41km)

인천하프대회 - 칩과 배번 그리고 짧은 팬츠받음
기록을 단축시키기위해 매일 연습해도 시간없을 판국에,
오늘까지 정확히 만 십여 일을 달리지 못했다. 어떻게 해야 되는가.
진정.
...... 달릴때의 즐거움이 잊혀지고 있음이 두렵다...... 오늘은
초등학교 운동장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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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일) 07:30-15:00 마라닉(누계:41km)

26km정도 / 3시간 - 무지 좋았음!!
맥주도 많이 먹었고, 목욕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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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토) 08:00-09:10 수영장(누계:15km)

7시50분 알람에 일어나
수영장! 준비운동하고 약 1.5km 남짓(쉬지 않고 약 30분) 수영을 하고 나왔다.
달리기를 해야 되는데...^^;
꿈도잃어버릴수있고,다르게이루어질수도있겠지??아무리
생각해봐도 보스톤은 무리다...나이가 들기를 기다리던가.
아니면...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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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수) 19:30-20:46 남산(누계:15km)

15km/1시간16분??초,남산에서 달렸습니다.
무지 좋았습니다.꽃구경 못하신분도 한번 오실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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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화)(누계:15km)

다리가 아프다. 어제 점심에 먹었던 만두가 이상해서인지,속도 더부룩하고...
토요일 비맞으며 달린게 무리해서 인지 종아리근육은 제대로 풀리지 않고,
배낭을 메고 뛰었던 부분엔 ^^;

어쩔수없이 약국에서 회복제와 한방소화제, 드링크류를 사먹다.
달리고 싶은 마음보다는 눕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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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토) 16:00-18:23(토달)

27km:143분 2km걷기__150분동안 32-33km 달릴수있다면 보스톤이 보일 것 같다. 훈련열심히해야쥐.^^;
다행히 출발할때 바나나,초쿄파이,귤을 가방에 넣고 달려서
허기진 배를 금방 채울 수 있었다.
배려의 적극적 단어인 봉사에 대해서도 알게됨.
역시나 토달에서 수고해주시는 운영진분들 대단히 고맙습니다!!
주로에서 콩쥐/메가패스/나토벡/코난/마생/노고단 등등 형누이보다..다른분도 기억해야되는데...^^;

빗망울이 굵어지고, 힘들어서 그냥 5km지점에서 stop. 고가도
아래에서 옷 갈아입고, 한강철교위로 걸어나와서 버스타고
집으로 왔다.
3월이 가기전 lsd를 하려했던 목표를 이루다. 우선,
31일도 있어서 방에서 뒹굴뒹굴했었는데... 비가오니 오히려
땀도 나지 않아서 좋았구. 끝에 장대비가 오기전 목표/2시간30분달리기/를 달성해서...기분좋았다.

뽀기형이 드뎌 떠난다.사하라 무사히 달리고 왔음 좋겠다.
그래도 우리 세대는 죽기 살기보다는 즐기는 세대라고 생각한다.
목숨걸고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즐기는 사람한테는
못당한다 생각해본다. 형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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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금) 배려


일지 적는 까닭은 나에 대한 약속 이행[移行]지만,
훈련에 관심가져 주시는 분의 힘~~이란 함성(조회수_증가)이
저에게 전해지는 것임을 이제야 깨닫다^^; 오늘 훈련을
할지 모르지만(애고애구), 보스톤 시간이라도 보고 확인 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족함이 아닐까???... 배려란 단어를 알게해준 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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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목) 18:00-19:30 (gym)

50분 트레드밀.최고:16km/h(최고치달성^^1분씩*2회),평속:변화무쌍,거리:10km
트레드밀이 지겹다..자전거5분힘차게돌리고(최고59.6km/h 20초이상을 못타는게 문제.*_*),
lsd기분보다는인터벌개념으로...
훌라우프를 양방향 30번 정도했다. 많이 하려했는데,
동선이 자유롭지 못했다.gym이 이제끝담달부터는
주로에서...연습을해야될듯.

나토벡누이가 31분/기연누이가 28분/일년안에 부지런히
해서 쫓아가야지 마음먹다가도 훈련이 지치고(달리는것엔 지치지않은데^^;)
사실 이것이 문제로다.햄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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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수) 13:30-16:00 (gym)

트레드밀(표시되지않는100분),거리:18km남짓평속:10.5km/h 최고:14.3km/h
100분이 지나면 다시 0이다. 이것이 인생이 아닐까 여겨지기도 한다.
다시 힘차게 ...!! 천마산님 조언을 보고,후반50분을 평균속도를 11.1로 달렸다.
샤워는 집에서 하다가 오늘 gym에서 했는데,
체중계를 보니 63kg!! 일년 수영을 해도 64.5-65였는데, 이번에
빠졌다.
정모 참석하러 갔다오는 길에 무릎이 아프다. 그리고 오른쪽
아킬레스건도...쩝쩝 잘하면 gym에서 한 마지막 운동!!
그리고 역시나 한 운동만 편식을 해서 그런지 볼살이 빠지고 빈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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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화) 고비

난지금고비사막한가운데있는가...^^; 달리기를해야되는데몸이피곤하다꾀부린다.하지만달리면또된다는것을머리는안다.이럴땐,같이달려야되는데혼자서하는것힘들다.하루24시간이달리기만한다면될것같다여기지만반쯤산인생에서그것은이루어질수없는꿈이요막상꿈이이루어진다해도배부른돼지가아닌배고픈소크라테스이기에...다른것들찾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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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월) gym

90분 트레드밀. 평속: 10.5km/h 거리: 16km 남짓 최고: 14.3km/h(2분정도^^)
뛰고나서 어지렵다 느꼈다.
리복 미라 III DMX6를 신고 달렸는데... 쿠션은 좋지만,
나중엔 무겁게 느꼈졌다. 고수들이 신발 무게에 민감해지는 이유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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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금) 18:30-21:00 (실내운동장)

90분 트레드밀:거리/15km남짓,최고14.3km/h,평속10.1km
보스톤 갈려면 돈 벌어야 되는디...^^;
달리면서 황제님이 하시는 방법을 따라 해보았다.
속으로 숫자 세어보았는데...
성격탓인지 빨라지는 경향이 있고, 숫자를 빼먹는경우도...
여하튼 900번 까지 숫자를 세어보았다. ...시간이 빨리가는 것 같다. 트레드밀위에서...
아니다. 시간을 보지 않아 빨리 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건지도. 여하튼 10분을 늘렸다.시간은 상대적임을 아인쉬타인이 아니라 트레드밀이 가르쳐준다.
어제 빼먹은 것과 내일의 휴식(황사때문에 토달에 갈지 말지...결정하지 못했다.)
10분 늘어났다고 오른쪽 새끼발가락에 물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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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목) (휴식)

달리지는 않고 보스톤 꿈꾸기만 했다. 계를 하나 만들어야지
올해가 106회니까..110회 안에는 가보고 싶긴한데...
역시 꿈만꾼다.돈들지 않으니 대빵 크게 꿔야지...ㅋㅋㅋ
어제 무리를 해서 그런지...아니면 끝나기 1-2분전에 14.3km/h 놓고
달려서 그런지 무릎에 무리가 갔다. 찬물로 약 30초 무릎에 대기는 했다.
-무릎이 아픈 이유 - 체중/자세/신발/거리(추가했음...20km근처에서 아프다.)이라고 생각하는데...
팔자걸음으로 달리는 것을 유리를 보며 자세를 바꾸니...
무릎이 그런대로 버티고,
이것이 근육으로 만들어지길 갈망한다.속도가 빨라지니 예전의 버릇으로 가려한다.
주법(자세, 뜀폭 등등)을 바꾼다는 것도 힘들다는 것을 안다..
-발의물집에서 발톱은 무조건 깎아야 한다.
-기분이 꿀꿀한 날이었다.다행히 오션일레븐보고 기분은 그런대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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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수) 18:30-20:30 (실내운동장)

80분 트레드밀.
어제 훈련일지에 121분 달린 것으로 오타가 났다.
음 1시간 21분이 어떻게 121분으로 둔갑을...
그것도 트레드밀에서의 1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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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화) 18:30-20:30 (실내운동장)

81분 트레드 밀.(위에서는 1초가 아래의 1분,10분과 맞먹음^^;)
한참 지났다 싶어 보니 1초 지났더라구요.
친구가 방에서 쉬고 있는 관계로
쉬지 않고 달리고 만나러 갔음.
반팔티가땀으로 젖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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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월) 18:30-20:30 (실내운동장)

56분 트레드 밀 달리고, 정수기 물 네모금, 27분 달림.
우리민족이 냄비근성이 강하다 한다.
하지만, 난 아니라 본다. 냄비같은 사람도 있고, 훈련일지를 보고 있노라면,
꾸준히 달리는 , 마라톤 강국으로서의 면모를 본다는 우리는 꾸준한 민족이며,
멋진 민속이다. 오히려 과거의 단죄는 분명할지 모르나...
뉴스를 통해 보는 오만한 유럽보다(한번도 나가지 못했지만,,,)는 소박한 우리나라가 좋다.
냄비만있는 나라가 분명 아니며 꾸준한 나라이며, 냄비또한
나쁘지 않음을 ... 유미리씨를 보노라면, 그렇다.
일본tv녀석들 20km만 달릴거란다. 그러니 유미리님이 얼마나 ㅋㅋ
피는 못속이는지 울트라 클럽을 가입하진 않았지만, 말이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들어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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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일) 10:30-12:30 (tv앞)

친구가 드뎌 서울로 왔다.
가장 좋아하는 친구... 마라톤가자고 했지만,
그녀석 성격에 포기^^; 방에서 ...tv보다, 식당에서 동아를
주시했다. 국경을 초월해 일본인(이름이 기억이 안나여..*_*)에게
진심의 박수를 보내다. 일본을 무작정 싫어하지만, 우연히
달리게 되면서 다께시란 여자 마라톤너를 가장 좋아하게된 날
보면서, 스포츠엔 국경이 없음을 또 느낀다. 하지만...씁쓸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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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토) 15:10-16:30 (여의도)

여의도에서 15km를 달렸다. 트레드밀에서
달리는 것과 천지차이(? - 아는 사람은 多안다)다.
올해 처음으로 야외에서 숏팬츠를 입고 뛰었다.
봄 오다.

동아마라톤대회가 사람들을 설레이게 하는가 보다.
해녀(안소정)와 5km 달리고, 나중에 흔히 달리는 방향의
반대로 5.5km를 달려갔다왔다. 1월1일 달렸던 곳이라
코스를 알아서 피곤하지 않았다. 역시나 알고달리는 것과 모르고 달리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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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금) 23:40-24:10 (보도)
드라마동에 가입해 사이트관리(말만*_*)를
담당하고 있는데, 게시판에 자주 얼굴을 보이던
회원이 독일에서 오는(+남편) 관계로...운동을 미루었다.
핑계를 없애야 풀코스를 ...*_*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지하철역에서 집까지 걸었다. 걷기도 힘들긴 마찬가지다.
맥주마시고 걷는 길은 더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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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목) 18:10-20:30 (실내운동장)
54분 뛰고, 물마시며 쉬다가,
다시 27분 뛰어서 81분 채움
정말이지 트레드밀 힘듭니다.

다행한 것은 무릎이 아프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왜 아픈지 이유에 대해서도...
역시나 자세 문제인 듯 합니다.
여하튼 포기할 뻔한 달리기를 하고나니 기분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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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수) 18:00-20:00 (실내운동장) (월누계:10km)
52분 뛰고, 물마시며 3-4분 쉬고,
다시 28분 뛰어서 80분 채움.
트레드밀에서 뛰는 건 힘듦과 지루함이 존재
tv보면서 마무리운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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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화) 19:10-19:48 (구민수영장)
수영
대략 1km는 넘게 했던 것 같다.
풀에 들어가서는 쉬지 않고 움직임.
자유형을 하는데 어깨가 아프다.운동부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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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土 (3:00-5:00) (월누계:10km)

뽀기형과 같이 달려봄 10km
정말 트인 생각을 하고 있는 형이었다.
나도 그러고 싶은데...그놈의 성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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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土 (3:00-5:00)(월누계:120.5km)

여의도에서 16km 달림.
처음엔 날코/빨간모자님과 달리다가,
8km반환점에서 날코와 같이 출발점까지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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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水 (18:10 - 20:30)(월누계:104.5km)

회현에서 걸어 남산 수달 모임장소까지 걸어감
대략 5km 걷기/12km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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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月 수영 (19:10 - 20:00)

어제 무리를 했는지 어깨가 걸림.
하지만 ...
어제보단 수영하기가 쉬웠음.

준비운동/수영/마무리 운동.
접영을 마무리해야 되는데...
학문의 정의가 생각난다. 하지 않으면 물흐르는 것과 같아서 뒤로 밀려난다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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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7일 日 수영 (09:30-10:40)

오랜만에 운동
준비운동/수영/마무리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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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7일木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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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6일水 18시 25분 - 20시 30분 남산(월누계:92.5km)

수달 2.7km걷기/13.5km달리기/1.5km걷기
식사-연대장님께서 한턱 크게 내심^^잘먹었습니다.

한가지! 달리기와 자전거는 다르고,
자전거 75분과 달리기 60분의 운동량은 상대적임을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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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5일火 20시-21시30분 gym(월누계:79km)

*준비운동:5분 정도/
*자전거:60-135rpm / 74분간 23km(10km는 언덕1개에서 전력질주/23분간) / 언덕6개 함/아리랑tv봄/ 중간에 kbs drama 유선으로 겨울연가 봄
*다람쥐달리기: 17분간 / 3.0km(4분동안 7.1km/h로 500m 걷고, 11.6km/h로 2.7km 달림,마지막 4분간 7.1km/h로 걸었음) 겨울연가 때문에 좀 빨리 했다.^^;
*마무리운동: 5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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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4일月 19시20분 21시10분 gym(월누계:56km)

*준비운동:5분 정도/
*자전거:65-142rpm / 74분간 23km(10km는 언덕1개에서 전력질주 /22분간) / 언덕6개 함/아리랑tv봄 에고에고 안들려~~
*다람쥐달리기: 28분간 / 3.0km(5분동안 6.1km/h로 500m 걷고, 11.6km/h로 1.5km 달림,마지막 10분간 6.1km/h로 걸었음)
*마무리운동: 5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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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일土 10km/44분34초 여의나루(월누계:33km)

오랜만에 여의도에서 10km를 달렸다.
처음부터 거리를 정한 건 아니지만,
그냥 가볍게 자세에 신경써 달리자는
생각을 가지고 달렸는데 기록을 갱신했다.
45분 밑으로 처음 같기도 하다.
사실 그전에도 43분도 해본 것 같기는 한데,
몸도 가볍고, 지치지 않으며, 잡생각(?) 별로 없이
달린게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역시 연습이 기록을 단축시킨다.
물론 그 연습의 효율또한 무턱대고 하기에는
달리기가 복잡한 운동이라는 걸 잊지 않으려 노력중이다.

->뽀기형과의 약속을 어겨서,바쁜와중에 선식을 준비해 사죄했다. 2002년의 목표인 약속준수...를 계속 지켜나가도록 노력해야겠다.
시간약속부터 말이다.-가장사소한게가장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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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일金 21시45분-24시00분 gym(월누계:23km)

피곤해서 -_- 오뎅두개먹고, 라면까지 하나 먹고 포기하려다...
하루만더!! 하며 늦게 감.
*준비운동:5분 정도/
*자전거:57-131rpm / 74분간 23km(10km는 언덕1개에서 전력질주) / 언덕6개 함/아리랑tv봄 컴퓨터게임대회를 영어로 함,골프게임..등등
아리송한 것은 같은 거리를 아무리 천천히 달렸다고 해도 그렇지
52분에 13km가 무언가? 기계마다 속도계기가 다른가보다^^;
*다람쥐달리기: 28분간 / 3.0km(5분동안 6.1km/h로 500m 걷고, 11.6km/h로 1.5km 달림,마지막 10분간 6.1km/h로 걸었음)
*마무리운동: 5분정도/

철인준비하시는분(김형우)과 연락처교환/컴에 관해 물어보시겠다고 함.
백수가 되며 달라진거->영수증을 꼬옥 챙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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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1일木 20시30분-22시00분 gym

*준비운동:5분 정도/
*자전거:59-130rpm / 54분간 23km(3km는 언덕1개에서 전력질주) / 언덕6개 함/아리랑tv봄 영어는 들리지 않지만, 재미있음 *_*/ 14회 부산아시안게임 광고보다!!
*다람쥐달리기: 25분간 / 3.0km(5분동안 6.1km/h로 500m 걷고, 11.6km/h로 2km 달림,마지막 5분간 6.1km/h로 걸었음)
*마무리운동: 5분정도/

저번 뵈었던 철인경기하시는 분을 보다. 부상이었는지 걱정하셨다고 한다. 역시나 같은 곳을 바라보는 따뜻한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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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9일火 21시-22시40분 gym

I work out in a gym.
최정화교수의 외국어 나도 잘 할 수 있다.health는 건강이라고 함.^^;

*준비운동:5분 정도/
*자전거:65-137rpm / 50분간 23km / 언덕5개 함(mp3p 영절하듣기함)/집중안됨.음악소리가 크고 tv가 딱 버티고 있으니 *_*
*다람쥐달리기: 25분간 / 3.0km(5분동안 6.1km/h로 500m 걷고, 11.6km/h로 2km 달림,마지막 5분간 6.1km/h로 걸었음)
*마무리운동: 5분정도/

샤워하지 않고, 간편복으로 갈아입고 집으로 옴.시간이 절약되는 것 같기도함. 눈오다...아 낼부터 영어학원가야되는데...등산화신고가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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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구입한 선식에 딸기우유200ml 2개를 컵에 넣고 흔들어서
달린 뒤에 마시니 꿀맛.그래도 물고파서 방에오는 길에
상점에서 아침햇살 500ml먹음.
낼부터 영어학원 6:40분 자야되는데 잠이안옴.*_*
==
마이크(sennheiser: M@M60 40000원주고 구입)/
pc dvd-rom(aopen 16배속 78000원주고 구입) 장착
구입은 3일전에 해두고 이제야...이제 내 목소리 녹음할수있으니
발음도 정확히....
dvd 타이틀중에 8월의 크리스마스가 2만8천7백원인가...그거 하나사서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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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8일月

20시 30분헬스장으로감.
옷갈아입고,준비운동:5분/사람많아서 기다리다 68-80rpm으로
50분간 23km 자전거. 언덕5개로 함.45분이 지나니 사타구니쪽이 아프려고함.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에 충전해둔 mp3p로 영절하들으며 탔음
다람쥐달리기-25분간 3.5km(1km까지 6.1km/h 걷고, 11.1km/h로 달림,마지막 5분간 6.1km/h로 걸었음)
마무리운동: 5분정도 하고 샤워하고 나옴.나온 시간 22:50분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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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6일土 대략 6km

정말 오랜만에 토달에 참가.
역시나 도우미분께 감사.
날코와 가벼이 6km정도를 뜀...첨엔 10km를 뛰려고 했는데...
집에와서 보니..잘한 것 같다.지금 무릎이 아프니...뛰었다면,
또 아파했을 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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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4일木 수영40분(08:00-09:00)

준비운동:3분/자유형:10번왕복/10분*2/배영:100m/평영:150m/마무리운동:3분
매일 운동한다는것이 얼마나 의지 있는 일인지 알겠다.
공부도 이렇게 한다면..*_*

아침을 제때 먹지 않게 되니...배가 나온다..^^;
먹는량은 줄었는데... 이제 운동의 균형을 잡기 위해 날짜를 잡아야 될듯하다.
화/목/토-달리기,월/수/금-수영
이런 수요일엔 수달이 있는데...*_* 어떡하나...고민해봐야겠다.
그리고 일주일 중 하루는 무조건 쉬어야 겠다.

스케줄 정해봐야겠다.같이/함께 할 사람이 있다면 좀더 규칙적이고, 도움이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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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3일水 휴식

에너미 라인스(CGV) 보다.미국인 한명의 목숨이 보스니아인 몇 천명보다 중요 하다는 사실.같이 가지 않는 보스니아의 청년.
안봐야 되는데...공짜래서..*_* 도망자를 찍은 감독이 만든거래서
화면은 괜찮다 여기지만,

역시 나라의 힘이 가장 중요함을 안다.
군인아저씨!!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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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2일火 수영50분(08:00-09:00)

준비운동:5분/자유형:30분1km정도/배영:200m/접영:50m/평영:150m/준비운동:5분정도
킥과 팔이 아직도 부조화이다. 자유형 하면 할수록 더 힘들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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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1일月 18:30-20:00

준비운동:5분
다람쥐 달리기(걷기:6.1km/h:5분,달리기:11.1:18분,12.1:2분,걷기:6.1km/h:분)
5분정도 기다리다.
자전거 13.5km/30분(언덕5개, rpm을 70이상으로 유지하고자 노력)

언제나 운동후 샤워는 상쾌하다.
집에와서 맨숄래담 로숀으로 두다리를 3분정도 계속 맛사지해주다.
역시나 왼쪽 무릎이 부실한 느낌...
말까지는 계속 수영과 ...헬스장에서 몸만들기를 해야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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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0일日 수영100분(14:30-16:30)

대충 거리-자유형1km정도/평영400m/접영400m/배영150m 정도...
자세위주/평영,자유형 - 역시 자유형은 킥이 문제!!
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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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9일土 수영 45분(08:00-09:00)

준비운동 5분,수영 45분,마무리운동 5분

운동은 역시나 꾸준히/이틀째 인데도 몸이 적응하는 것을 느낌.
아주머니 꽁무니*_* 따라서...25분정도 자유형
평영10번정도 왕복/배영8번왕복/접영1번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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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8일金 수영 40분(08:00-09:00)

준비운동 5분,수영 40분,마무리운동 5분
킥이 역시나 약하다.
팔은 힘이 없어서 접영은 50m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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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6일水 3km

무릎이 아프고, 방에서 쉬고 싶었지만,
명동에 내려 출발선까지 3km만 달렸다.
무릎이 아픔.

뽀기형이 싸아크(-한국제품좋은거 같음) 주셨다.
정말 고마왔다. 사실 공짜래서 더 좋은건지도 모르겠다.
사하라에 가기전 같이 동반주를 하고 싶은데...
이놈의 무릎이...^^;

맨숀래담로숀 비슷하며 효능도 비슷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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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2일-15일 3박4일(처음휴식)

99년 1월4일 출근이후로 직장 없이 쉬는게
이번이 처음이다.
지금은 마인드 컨트롤중-직장없다고 두려워 하지 말것.

대전에 있는 친구 만나 하루 보내고,
심리적 불안(?)을 가지게 했던.
태어나 처음 가본 광주에서 한밤을 잤다.
-- 난 경상도사람이다. 하지만.이제 머리에서
전라도/경상도 이런 의식은 사라졌다. 진정으로.
단지 한국인만 있고, 그리고 국종달을 달리면서
느낀 통일염원만 존재하기...시작했다.--
송광사를 거쳐 보성녹차밭에서 하루를 묵고,
그렇게 3박4일을 보내고, 해남과 보길도는
담에 정말 계획하고 와야지란 생각과 함께.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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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0일木-4일째 휴식

1월도 벌써 두자리수 날짜가 되었다.
3일동안했던 테이핑을 오늘은 하지 않고 출근!
무릎! 정상으로 돌아오려고 한다.->정상으로 되야되는디...그래야 동계훈련을 갈지 ..말지 .. 모르겠당.*_*
내일 수영장가고, 토요일정도부터
헬스를 시작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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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8일火就寢02:40-起床08:20 2일째 휴식

역시나 준비되지 않는 운동은 자신을 힘들게 한다.
2일째 휴식
-왼쪽 무릎에 테이핑해서 다님.절뚝절뚝.내려가는계단이 고역이다.
하지만, 할머니가 떠오른다. 오늘은 마산에 전화를 해봐야겠다.
왼쪽이 아프니 당연히(천마산형님의 명쾌한 해설에 공감합니다.)
오른쪽 발바닥도 덩달아 아프고, 발바닥에서 아킬레스건까지 테이핑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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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6일日-08시-12시20분(38.5km/4시간20분)

3회 한민족 통일기원 국토종단 이어달리기
-한라에서 시작한 행사가 임진각을 끝으로 마쳤습니다.-
통일 염원이 날 달리게 했다.
태어나 달린 제일 긴거리 갱신.(1-4구간 달림)
▶1구간 08:00 잠실-봉은교-코엑스-팔레스호텔-이수교차로-한강현대APT- 동작구민센타(10.7Km)
▶2구간 09:05 동작구민센타-한강대교-삼각지-서울역-염천교-경찰청-서대문-독립문(7.6km)
▶3구간 10:00 독립문-무악재-홍제-불광역-연신내-구파발 인공폭포(7.9km)
▶4구간 10:50 구파발인공폭포-뉴코리아CC입구-필리핀군참전비-내유초등학교(12.3km)

▶5구간 12:05 내유초등-공릉관광단지-봉일천3리-성호파크힐APT-월롱역(11.6km)
▶6구간 13:20 월릉역-통일공원앞-문산사거리 SK주유소(7.4km)
▶7구간 14:05 문산사거리 SK주유소-임진각(14:50도착)(7.3km)

역시 무릎이 아프다.이제어떻게해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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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5일土-20시-21시(쉬지않고 무식하게 계속 turn)

잠실에서 스케이트-사람무지 많음
무릎이 걱정되었으나, 그냥 머리는 무릎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식으로 마인드컨트롤

무릎에도 나을듯하다.달리기보단 충격이 덜할것이므로...
낼은 3회국종달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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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일木-21시30분-23시(운동:한시간)

-스트레칭 5분
-다람쥐달리기 46분:5분간-6km/h,5-8,15-12,10-9왔다갔다,10분-11km/h.1,5분간-8
=>자세를 신경써며 달렸고,
다행이 무릎은 아프지 않았다.
문제는 21시 근처에 사람이 무척 많다는 것.
시간대를 옮겨야 되나...37분쯤에
잠시 다람쥐달리기를 비워 달라해서 리듬을 잃었다.
그래서 한시간 안달리고...그만둠.
-스트레칭 5분
철인3종경기 준비하시는 분과 이야기-토달도 한번 나와서 달려보았다고함.-이름이 기억 안나여*_*
샤워(15분정도)

다람쥐달리기가 남산달리기보다 보다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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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月2日水 21시-23시(샤워포함)(월누계:10km)

자전거 15km/30분,근육기르기 4종목,15회,3set씩.

스트레칭 10분정도
자전거 85-100rpm으로 속도 30km/h-35km/h
매뉴얼로 4칸으로 올려놓고했음
hi pulley 기구/
leg extension 기구/
leg curl 기구/
butterfly 기구/
15회씩 1set를 돌아가면 3set를 했는데...
시간이 무척걸림
물론 마무리 운동도 함.


자전거를 무리해서 타서 찜찜했지만, 그냥
속도를 줄이지 않고 탔음. 자세를 신경쓰고 타서 그런지 무릎은
아프지 않았음 행복...ㅋㅋ

하이 파이브 읽고 독후감 씀.

기억나는 구절]
스포츠를 하는 사람들은 훈련에 열정적이야. 내가 잭과 함께 사업을 했을 때 사람들은 훈련을 꺼려하더라구. 직원들이 잘 해낼 수 있을지 그리고 무슨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항상 염려했어
느낀 생각-직장에서 일하는 것도 마라톤 처럼 생각해보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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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월1일火-60분간 9km정도/얼음도로 달리기(월누계:10km)

하루의 시간차를 두고, 2002년이 되어 버렸고,
성산대교 쪽으로 달린것도 이번이 처음이었다.
음 무릎이 아플려고 했는데...신경안쓰기로 했음

런클 사람들은 역시나 힘차며, 힘찬 새해로,
추억에 남을 달리기로 새해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