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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월 65.65kg,관악청소년회관, 61분, 서울대 A코스(월누계:49km)

오후
회사에는 졸았다. 업무도 제대로 되지 않아서 집에가서 자는게 우선일지도 모른댜. 하지만, 월달모임에 가서 달렸다. 기분좋고, 빨래하고 샤워하고 잠을 청한다.

오전
밤새 버스에서 뒤척이다 5:00 서울땅에 도착했다. 그냥 사우나를 갈까하다 집으로 향해 거기서 수영을 하다. 핀수영35분.

달리기와 수영-10[운동하는 때]
수영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운동을 하는 때가 중요함을 알게 된다. 처음 발차기를 배우고 숨쉬기를 배울 때는 저녁이었다. 그러면 피곤하여 저녁은 파김치가 되어버렸다. 한데 아침수영으로 시간대를 옮기고 나서는 4시에자고 6시에 일어나 수영을 해도 그렇게 피곤하지 않았다.

개인적으로는 달리기는 아침에 하는 것이나 저녁에 하는 것이나 그리 때를 타지 않지만, 수영은 그랬다. 훈련의 시간을 바꾸어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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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 금 66.40kg,관악청소년회관

수영45분/대략1.5km는 한것 같음 마음을 주어서 그런지 다행히 일어나서 수영.

접영,배영을 주로 했는데 접영과 평영의 궁극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평영과 접영의 자세가 멋지지않아서 교정중이다.

달리기와 수영-09 [수영에서 중요한 몇가지]
수영에서 먼저 통과해야할 관문이 "숨쉬기"다. 이것은 모든 분이 공감하리라 생각하고 달리기에서 거리를 늘리 듯 천천히 꾸준하지 않는다면 진전이 없을 것입니다. 그 다음이 "리듬" 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작정 힘(근력)으로만 한다면 빨리지치기만 할 뿐 수영의 장점을 전혀 이용하지 못하게 된다. 힘을 빼고 하라는데, 그 문장보다는, 리듬을 살려서 하는 것이 초보자에겐 빨리 와닿는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오늘 깨달은 것은 "허리"라고 생각된다. 물론 크게 본다면 리듬에 속하게 되지만, 평영이나 접영에서의 스피드를 좌우하는 것은 허리의 움직이라고 생각된다. 건데 묘한게 허리라는 녀석(?)인데, 근력을 키우면 유연성이 떨어지고, 유연성만을 생각하다보면 파워있는 수영을 하지 못하게 되고... 이게 지금의 내수준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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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수 66.25kg,관악청소년회관

10분 늦잠을 자서 갈까말까 하다 달려서 갔다. 수영 25분.
그리고 잰 몸무게에서 ㅎㅎ 다시 66.25kg 이번달 부지런히 한다면 64.90 6월 최저는 되지 못한다 해도 65kg대로 진입할 수 있을 것 같다.

어젠 뱃살제로란 책을 받았다. 주문한지 십여 일이 지나서 받았는데 뱃살체조를 잘해서 몸무게 뿐만아니라 뱃살정복도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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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월 67.30kg,관악청소년회관

휴일에 마무리 할 일을 미루다가 늦게서야 컴자리에 앉는 바람에 4시30분까지 작업하다. 휴일엔 컴하기가 싫어서...^^; 역시나 사람은 낮에 일하고 밤에는 자야 되는디... 과자,콜라 등등

눈이 떠졌다. 핀수영 1.5km 정도
토요일 달린 묵직한 느낌의 다리는 플린듯 하다. 문제는 몸무게 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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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일

수영을 하려 했으나 휴식. 통증이나 힘든건 아닌데 묵직한 느낌. 그래서 휴식.

한강7권 불신시대/김한길의희망일기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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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토 66.40kg,관악청소년회관 (월누계:40km)

오전
어제는 PLC 포럼 및 심포지엄(매리어트)이란 곳을 다녀왔다. 저녁식사가 뷔페로 제공되었다. 와인에 ... 여하튼 많이 먹고서-역시 호텔buffet 좋긴하다-, 방에 눕기도 부담스러울 정도로 그렇게 미련하게, 신성초등학교에 11시가 넘어 가보니 사람들은 달린다. 딸기소다를 마시면 운동장 중간을 오갔다. 강아지가 싫다.

몸의 부담때문에 아침에 자고자 하는 유혹을 뿌리치고 수영하러갔다.
딱 30분 쉬지않고 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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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5km/93:42

남산에 몇일만에 갔을까?
걷기 2km 정도
출발- 약수터 물 마시고,
03km/15:42
06km/15:45/31:27
휴식/04:59/36:27 - 물마시고, 천천히 돌아 출발선에 도착 또 출발.
09km/17:07/53:34
12km/16:39/70:14
휴식/06:40/76:54 - 물마시고, 천천히 돌아 출발선에 도착 또 출발.
03km/17:48/93:42
걷기 2km 정도
끝- 수돗가 샤워기의 물이 와따~~

몇일째 달리지 않아서 인지 아주 힘들었다. 하지만 공기좋고 그늘에 이따금 부는 바람은 역시 남산이구나! 느꼈다. 2년전 5월이에 맺은 인연이었을까? 김윤회님과 채수연님과 런클 가족과 저녁식사를 했다. 사람들은 만나고 헤어지고 그러는가 보다.

토요일마다 고민하지 말고 장거리주를 해야겠다. 25km-30km정도를 달렸으면 좋겠다. 그래야 8.15혹서기를 대비할 수 있겠지! 언제나 생각은 몸을 앞선다. 찬물에 샤워하고 빨래하고 길게된 손톱정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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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금 66.60kg,관악청소년회관

수영:50분

어제는 사장님이 출발하기전 회식을 해서 중국요리를 먹고, ...
하지만 다행히 달리기 하지않은 기간에 비해 늘지 않았다.
단지,^^; 달리기를 하지 않아 뱃살이 줄어들다 다시 늘어난 느낌이다.^^
주5일근무를 하면서 가장 애매한 것이 시간과 백수탈출로 경제적 여유도 생겼지만 할 일(to do list)이 없다는 것이다. 특히 재미난 일이 없어니... 기사자격증을 받았는데 이번 기회에 올해안에 자격증 몇개 딸까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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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수

수영가지 못했ㄷㅏ. 몸무게가 줄지 않는 이유를 일지를 보며 안다. 달리지 않았으니까! 월달도 늦게 얼굴만 비추고 달리지 못했다.
부산을 다녀왔다. 3시간의 회의를 위해 한시간의 비행기를 두번 타보는데 집에는 들리지도 못하고 왔다.
그렇게 하루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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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 월 66.40kg/관악청소년회관

핀수영. 어제 저녁7시를 넘겨 식사를 했고, 폴라포(아는사람은안다),비비빅(이것두^^;) 먹고, 코크 1리터(절반)에다가 커피라테 하나를 먹었따.
역시나 몸무게는 늘어있었다.

자신을 가꾸는 것에 신경을 많이 써야 겠다. 물론. 정신적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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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일 65.50kg/顫?疋凉熾돛

수제비 모임에 참석.
모임에 참석하고 사람을 만나는 것으로힘난다.

황제님께서 정확히 몸무게를 확인하신다. 5kg차이로 나와
몸무게를 맞추어 춘천에 준비한다고 하신다. 나도 튼실하게 준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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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토

춘천마라톤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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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금 수영:66.10kg 관악청소년회관

눈 뜨니 6시. 아침수영 포기,
어제 작성한 코드를 다시 보고 컴파일. 한시간이 후다닥이다.
수영하기 싫은게 몸이 알아서 반응한것 같다.

저녁에 서둘러 집에 도착. 수영: 7시20분-50분까지
힘들게 자유형500m/개인혼영100m*4 역시 숨쉬기 터득을 하지 못했다.
한달반만의 결석을 되돌려(?) 놓았다는 것에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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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水 수영:66.15kg 관악청소년회관

수영.
일어나기 싫었지만 하고 나서는 기분좋다. 더위를 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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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月 수영:66.45kg 관악청소년회관 60:00/관악구민운동장(월누계:25km)

핀수영.
몸무게가 고무줄이다. 어제 저녁을 늦게 먹고, 코크 1리터를 2시까지 마시며, .. 그래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이제 숫자놀음에서 벗어나야 될지도 모르겠다.

월달참석. 연휴뒤여서 그런지 피곤해서 자고 싶었으나 참석 한시간 정도 천천히 달리다. 발목이 좋지않아 평지를 천천히 달리다.

달리기와 수영-08 [부상]
달리는 사람은 부상을 당한다. 경험한 것 중에 조심해야 할 것이 오른쪽 무릎이 다쳤다면 오히려 왼쪽 무릎이 아플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몸 자체가 오른쪽 부상에 신경이 쓰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오른쪽 발목이 아픈데, 천천히 신경써 달리는데 오히려 왼쪽 무릎과 오른쪽 무릎(쿠션을 준다는 생각에 무릎을 자주 ...사용했기때문이라 생각한다.).

자신의 부상을 스스로 자기몸이 알수 있게 곰곰히 귀를 기울이는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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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日 수영:64.90kg 관악청소년회관

11시30분-12시45분
자유형100m/스트레칭/개인혼영100m*10/자유형1000m/접영300m/스트레칭
수영하기전 몸무게에서 65.90kg였는데 수영후 64.90으로 1kg줄었다.
역시 먹는 것을 조절하고, 알맞은 운동이 체중을 줄일수있게하는 것 같다.
특히, 뱃살이 들어간 것 같아서 기분좋고, 몸이 가벼워진 것을 느끼다.

달리기와 수영-07 [개인혼영]
개인혼영이란 접/배/평/자 순으로 번갈아가며 하는 수영을 말한다. 오늘은 개인혼영(25m마다 영법을 바꿈)으로 10set을 했다. 한가지 영법만 하는 것에 비해 어떤지는 잘 모르지만,다양하게 하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그리고 난후 자유형을1km정도 했고, 다시 접영을 마스터 하기위해 ... 역시나 몸에 힘을 빼고 리듬이 중요한데... 집중해서 열심히 해야 겠다. 그리고 수영영법에서 가장빠른게 자유형(크롤)이며, 그다음이 접영이란 것을 알았다.

파워수영교실 읽다. 접영의 엔트리/캐치/풀/푸쉬/피니쉬/리커버리 의 단계 이미지트레이닝 해야겠다.
아름다운 몸의 혁명 스트레칭30분을 읽다. 황제님 말씀대로 스트레칭 할때는 숨을 쉬어야 된다.

한강을 읽기 시작하면서 책을 천천히 끈기있게 읽는 법을 터득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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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金 수영:65.15kg 관악구민체육관, 서울대 A,Z코스 60:27(월누계:18km)

6/6 현충일 오후 비가 추적추적 내린다. 대통령은 국빈방문으로 일본에간다고 한다.당연히 국빈으로가는게 아닌가? 건데 왜 국빈이란 단어를 붙일까 그것보단 뭘 하러 가는지...알고싶다.

9시반쯤 출발해 한시간을 달려 A.Z코스를 달렸다. 오르막에서 걸어 올라갔다. 숨쉬기를 바꾸고, 오후만 달리다 오전에 달리니까 컨디션 난조를 보이는 지도 모른다. 여하튼 그렇게 달리고 올라간 수영전 몸무게는 65.80이었고,
자유형 1km/16:57 (턴할때 밀고 해서 그런지 아니면 횟수가 21번이 아니라 18번이었는지 감은 잡지 못한다.)
평영 500m,배영 500m, 접영 300m 이상 ...
자유형을 한 후 접영을 하려다 쥐가 날뻔했다. 쥐는 왜 나는 걸까.
수영후 65.15가 되었다. 구민체육센터 체중계가 잘못 되었을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65kg대가 되었다. 춘천에서 62만되면 분명 20분대는 될 터인데.
z코스를 달리다가 양쪽 발목을 삐어서 집에와 예전에 이병철님께 받은 유한양행 에스로숀으로 양쪽 발목과 종아리를 부지런히 바르다.

달리기와 수영-06 [부상]
발목이 삐었을때는 찬물로 맛사지를 하고 맨숄래담로숀도 바르고 해야 된다. 달리기는 좀 미루고 체중이 실리지 않은 운동을 병행하는게 좋다. 이번 발목이 씨끈거려서 월달까지는 달리지 않아야 겠다. 토달에서 또 하프를 달리려 했는데, 그욕심은 버려야겠다.

한강6권-유형의시대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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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水 수영:66.15kg 관악청소년회관

수영E반 6:00-7:00 사람이 많아서 상급반으로 올라갔다. ^^; 접영/입영/다이빙/턴 등 배울게 많은데...쩝쩝
아침에 수영하는 것이 내몸과 맞다는 것을 또 한번 느낀다. 운동을 하는 시간대도 중요함을 다시한번 느끼다.

어제는 해결할 부분이 있어서 오랜만에 영화(와일드카드)를 본 후 집에서 와서도 컴켜고 집에서 코딩... 아이스크림과 맛동산중 맛동산을 포기한 것이 ㅋㅋ... 낮에 회사에서 먹고 없애야쥐~~ 이제 0.15kg을 빼면 65kg대가 될 수 있다. 목표는 60-62kg이니까... 열심히 목표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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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월 수영:67.65kg 관악청소년회관, 관악구민운동장, 서울대 A코스 59:57(월누계:9km)

오후/
월달에 가서 달렸다. 좀 치열하게 부지런히 스피드를 올려서 달렸다.

달리기와 수영-05 [빨래]
달린뒤 집에 도착하면 빨래를 해야 됩니다. 특히 여름의 경우에는. 수영복은 꼭 흐르는 물에 씻고 그늘에서 말려야 됩니다. 이것을 미루면 옷감이 상하고 오래 입지 못하게 됩니다.
저의 경우는 상의는 쿨맥스가 많기에. 아래 타이츠 하나를 입고 젖은 것을 바로 세제로 손빨를 하고 상의 쿨맥스 안에 넣어 탈수를 합니다. 여름엔 곰팡이가 피니 꼭 달린후 옷은 세탁하세요.


오전/
토달후에 별 할일 없이 집에 와서, 멍하니 있는디... 스타트란 단어에 만화만 실컷보고, 건데 밤 12시가 넘어 땡기는 식욕과 기분을 어찌하지 못하여 과자에 아이스크림에... 어제 일요일도 강남 교보문고를 다녀온뒤 잠은 자지 아니하고 아이스크림을 두개씩이나 먹었던 관계로 ...
두려워했지만, 체중계에 올랐다. ^^; 혹시나해서 차고 있는 시계를 빼고, 사물함 열쇠도 두고, 물기는 다 닦고나서 재어도 67.65kg ^^; 2-3주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된 것 같다.

오늘부터 다시. 맛있는 것을 먹고나서의 포만감 보다는 아침 수영때 나온 *배를 생각하면 ... 참을 수도 있겠지!! 브릿지 존슨의 일기에서 한번씩 폭식/음주 했다는 글을 읽었을때는 왜 끈기가 없을까 했었는데, 막상 내가 당하고 보니 쩝쩝.

아리랑 5권, 공부혁명 다읽다.
아름다운 몸의 혁명 스트레칭 30분 읽기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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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토 수영:66.90kg 관악청소년회관 -60분,여의도 토달 하프/124분06초(월누계:89km)

오전/
훈지 정리 한 뒤 coke를 사러 갔다.밤에 오뎅3, 코크 를 먹고 잤으니 당연히 ^^;
쉬지 않고 25분정도 자유형을 하고, 턴하는 곳에서 잠깐 몇번 쉬고, 그렇게 몸무게를 생각해서 ...부지런히 했다. 수영한뒤 몸을 풀고 있는 시간은 아줌마 수영팀의 등장이다. 언제나 보면 멋지게 수영하고 재미나게 사시는 것 같다. 울엄미가 생각나고 미안했다. 나만 이렇게 좋은 곳에서...

지적생활의 방법-와타나베 쇼이치 를 다읽다.

오후/
고민고민하다가 침잠해지는 마음으로 방에 있기엔 미련한 짓. 여의도에서 런클을 보고 행복했다. 몇km뛸까? 이런 저런 생각 전혀없이... 해로는 3년 만에 72-1이란 버스가 있음을 알아서 그것을 타고 여의도.
하프 LSD 하다. 역쉬 기분 조오타.
오는 길에 스타벅스에 들러 아이스 커피 마시며 한강5권을 읽다. 집에 와서 빨래와 샤워를 하려는데 ... 썬크림이 두개였다. 예전에 썬크림을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자유게시판에 자수했으니... 잊어버린 사람의 기분은 예전의 내기분과 비슷했을 것이라 생각하니 더 미안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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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금 수영:66.40kg 관악청소년회관 - 60분

한단계를 바꾼다는 것은 어떤 결정적인 계기가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예전의 64kg로 가는데 2kg이 딱 버티고 있는데... 다행히 몸무게가 늘지 않는 이유는 먹는 양이 줄여서 그렇다고 생각되지만, 전환이 필요하다. 그래야 예전의 몸무게로 되돌아 갈 수 있을 것 같다. 6월 수영신청. 강사들이 잘가르쳐 준다. 신림동에 사시는 분은 수강해 보시는 것도...
주말엔 예전에 써둔 훈지를 정리해보아야겠다.

담론]달리기와 수영-04 [복장]
뜬금없는 소리일지도 모르지만, 달리기나 수영을 하기 위해선, 복장이 필요하다(?). 달리기를 한다면 달릴때의 멋부림도 생각을 해야 되고, 수영을 한다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된다. 멋있어야 계속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어쩌면 몸무게를 빼려는 것도 수영장에서 불룩한 배보단 ...ㅋㅋ 젠마형 배가 예술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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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수 수영:66.85kg 관악청소년회관 - 60분

때를 놓쳐 점심을 먹지 않고, 도너츠, 튀김. 등을 먹었는데 역쉬 체중과는 상극인 듯 하다.
접영에서 상체의 움직임을 생각하게 되다. 역시 머리로 아는 것과 몸으로 아는 것에는 틈(gap)이 존재함을 알다.
다행한 것은 몸은 머리보다는 늦게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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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월 수영:66.25kg 관악청소년회관 - 60분/ 서울대 Z코스,A코스,B코스-90분(월누계:68km)
오후/
달리다. 7일만에 달리다. 그리고 새로운 Z코스를 알게 되다. 도착해서 빨래를 하고 샤워했다. 역시나 찬물에 양무릎을...샤워하다.

담론]달리기와 수영-03 [집착과 중독]
한시간 이상달리자고 한 것은 그정도는 달려야 근력이 생기기 때문이다. 풀코스를 신청했으니... 하지만, 한편으로, 집착에서 벗어나기 위해 60분 사이를 달렸는데, 오늘은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90분을 달리다.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 ... 어떻게 해야하는지 ... 예전에 "끊어라quit"란 책을 구입해 읽기도 했다. 아는가? 짧게 짧은 시간을 달린다는게 얼마나 힘든지를 ^^;
부상없이 달리기 위한 줄타기를 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중독에서 줄타기를 하고 주체가 객체속에서 헤매지 않을까!
여하튼 양 무릎주위에서 통증이 오다. 자세에 신경써 달리니까. 통증이 사라지다.

오전/
어제는 잠을 두번 잤다. 여의도를 다녀온뒤 tv보다가 낮잠을 잤고, 다시 일어나 라면에다가, 아이스크림, 과자 에다 ...또 먹고 tv보다 또 잤다.
그래서인지 수영후 체중계의 숫자는...... 몸무게보다 뱃살을 없애야 되는디...
다시 부지런히 달려야 되는데 수영은 아침이래서 하는데 달리기는 시간을 내어야 한다는 부담이 있어서 쉽지가 않다.

담론]달리기와 수영-02 [신발과 자세]
수영후 휴지를 찾아서 발가락을 닦았다.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어제는 달리기와 신발에 대해 묻는 이태영님이 있었는데, 몸무게가 있다고해서 개인적으로 나이키나 리복을 추천했다. 42.195를 달리는데는 부적절할지 모르지만, 하프 정도를 달리는데 무릎에 부담을 줄일려면 쿠션이 있는 신발이 필요하다. 한데 아쉬운 것은 한국매장엔 모델 전체가 없는 것이 아쉽다.
그리고, 일년 넘어서 느낀 것은 신발보다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충격흡수를 하는 달리기를 한다면 굳이 좋은 신발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달리는 내내 좋은 자세를 유지하고 달리기에 맘을 실을 수 있는 이가 드물기에 좋은 신발(?)을 추천하고 싶다.

ocn방송에서 8월의 크리스마스를 한다. 아침인데... 저녁이었음 다시 보았을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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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일 여의도 07:30-13시

반가운 얼굴을 보며 자원봉사를 한것에 기분좋다. 다들 건강하게 달리고,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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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토 수영:66.10kg 관악청소년회관 - 60분

자유수영, 150m 자유형으로 몸을 푼후 25분간 자유형/ 배영 200m /접영 50m을 하니 끝!. 스트레칭은 꼭 해주었다.
훈지가 재미없다는 말에 경험론을 바탕으로 달리기와 수영에 대한 정보를 적어보기로 함.

담론]달리기와 수영-01 [청결]
수영은 배워야 된다고 생각한다. 달리기와는 다르다. 물론, 달리기또한 잘달리고자하면, 습이 필요한 것은 당연지사이지만,

무좀/
달리기와 수영을 한 후에는 꼭 청결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특히 여름에는 썬크림을 바르고 달리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뛴 후 바로 세면을 해야 기미가 생기지 않을 것이다. 또한 수영의 경우에는 끝낸 뒤 출근을 해야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 발가락 새의 물기를 바로 딱지 않으면 무좀에 걸리기 쉽상이다. (사실 이번에 무좀 초기증상땜시...-_-)
수영장 탈의실에 바닥에서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 곳이 있었음 좋겠다 생각해본다. 특허내고 싶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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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금 수영:?kg 관악청소년회관

태어나서 처음으로 내 핀으로 수영하다. 달리기를 하지 않아서 걱정이다. 그래서 몸무게도 재지 않음. 낼은 달릴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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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수 수영:66.90kg 관악청소년회관

어제 빨리 잤기에 잠과의 싸움은 하지 않았고, 커피 한잔으로 정신을 일깨우고... 수영강습을 끝내고 나서 잰 몸무게는 충격^^; 어제 달랑 라면 하나 먹고 잤는디. 이럴수는 없다.

아침 수건을 가지고 가지 않았는데 의외로 손을 물을 털어내고, 선풍기로 가만히 있으니 생각보다 빨리 물기가 제거되었다. 다음에도 괜히 모르는 사람에게 수건을 빌리느니 이방법을 택해야겠다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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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화 쉼

마라톤 회의(?)를 하고 나서 힘빠지다. 그러다 덜렁 . 중앙일보 마라톤 대회의 풀코스를 신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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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월 수영:66.25kg 관악청소년회관, 서울대A코스(월누계:55km)

토,일 지기들과 속리산에서 만나 회포를 풀다. 송어회와 ..등등 과식을 한데다가 -_- 도착한 집에선 기분이 꿀꿀하여
아이스크림 한통에다가...
하지만, 아침 수영후 몸을 저울에 달아보니 ㅋㅋ 오르기전만해도 68kg은 넘었다. 생각했었는디. 정말 행복혔다.
빨랑 65kg대로 가야 되는디. 꾸준하게, 이번주를 보내야 겠다.

수영 한손 턴을 배웠고, 기본 수영을 했는데, 중반인데 사람이 더 많아지고 ... 쩝쩝 강습보단 자유수영을 하는게... 다음달은 자유수영을 하던지...한데, 접영을 못하니 *_*

늦게 퇴근. 갈까 말까 고민하다 늦었지만 출발해서 서울대A코스를 달렸는데, 약 2km를 달리지 않아서 인지... 목표대로 60분을 넘겨 다행이다.
그런 관계로 스트레칭을 하지 않아서 집에서 샤워하며 찬물을 무릎에 ...
- 한달중에 6시간 (준비/스트레칭 시간제외하고) 달리기했다. 이제 나의 생에도 시간을 투자해야겠다 마음먹다. 달리기의 열정을 내전부에 전파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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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일 속리산 법주사 주변,68분19초달림(월누계:46km)

늦게까지 마셨지만, 혹시나해서 가져온 달리기준비물을 착용하고 달리다. 공기가 좋아서 빨리 깨었는지도 모르지만, 혹시나 싶어 여의도의 월달분에게 전화를 걸려다. 그냥.
상쾌하게 달렸는데 오르막 산길을 달려보는데 힘들다. 천천히 근력을 키워야 된다고 생각하고 평지만 달리다.
그렇게 한강과는 일주일 미루다. 미루는 법을 좀 알게된 것 같다. 예전 같으면, 가져가서 읽지도 않고 들고다니는 수고만 했을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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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금 수영:66.70kg

몸무게가 줄지 않았다. 어제 적게 먹었지만, 막판에 아이스크림 한통을 먹는 바람에, 하지만 꿀꿀한 기분에 아이스크림은 만병통치약이니까...^^;
핀수영을 하는 날인데 나만 없다! *_* 수영인터벌을 한 것 같다. 마무리운동은 열심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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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수 수영:66.70kg, 관악청소년회관, 서울대C,D코스(월누계:37km)

걱정은 했으나 현실로, 월달 뒷풀이때 먹은 맥주의 영향과 어제 저녁을 21시 넘어서 먹은 까닭으로 몸무게는 되돌아와 있었다.^^; 정말 아쉽다. 빨랑 65kg대로 내려가야되는디... 언제나 고비는 있겠다! 생각했다. 임계점만 돌파하고 나면...

수영턴과 자유형 연습하다. 물에서 놀았다. 하지만 아침이기에 스트레칭은 꼭 해주었다.

오후엔 남산을 달리고 싶었으나... 찹쌀떡한개와 아침햇살을 먹고 달리는데 영 아니올시다이다. 위를 비우고 달려야 되는데, 4-5시 쯤에 군것질이라도 좀 해야 겠다. 예전엔 한시간은 금방인 듯한데, 달리기는 재미있으나 한시간달리는 것이 힘들다.
관악산 등산로를 아침에 달리면 많이 상쾌할 듯 싶다. 월/수/금 수영이니까 화/목/토로 달려주는 것으로 해야 할 것 같다. 저녁이어서 스트레칭도 쉽게 되는 것 같다. 바로 빨래를 하여 널고 ... 기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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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월 수영:66.25kg, 관악청소년회관,서울대A코스(월누계:28km)

3시에 일어나 일좀 하려 했는데 5시30분에 일어나버렸다. 그래서 수영장으로 ... 접영에선 두번에 한번 씩 호흡 그래야 ... 긴거리를 그렇게 200m 정도 한 것 같다. 역쉬나 아침엔 몸무게가 ㅋㅋ 어제 더 먹고 싶은 충동을 참았기에 ... 월달에 가게된다면 가서 부지런히 달려서 낼은 65kg가 되면 ...좋겠다.

다행히 낼 수영을 안하기에 몸무게는 모르지만, 70분 정도 달리다. 부지런히 정성들여 달리는데 조금만 마음을 늦추어도 왼쪽 무릎이 아프다.
땀을 내고 진선미님의 sub-2하프의 맥주와 통닭, 핏자 정말 맛있었고, 솔비누이의 사진이 기다려진다. 5/18 갑자기 계모임이 있어 속리산을 다녀와야 한다. 런클도 중요하지만, 10년 넘는 우정또한 중하리라.하지만 속내는 미안한 마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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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일 수영:66.70kg, 관악청소년회관

어제보다 200g늘다.^^;
한강4권유형시대 읽다. 한강을 읽을때 침잠해들어가는 것을 느낀다. 그래서 매일 읽지 않는지도... 우얏든 4권은 love story이고 잘 넘겼다. 서점에서 5권 앞부분을 읽다가 수영을 가르쳐주다. 실력은 안되지만,

수영은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숨쉬기는 지겹지만 세수대야에서라도 연습을 해야 되고, 수영책(그림이 많은)을 꼭 보아야 된다고 했다!!
개인적으론 선수들의 수영모션을 찍은 비디오를 보고 싶다. 특히 버터플라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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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토 수영:66.50kg, 관악청소년회관

늦게 잤지만, 마음이 이겨서 자유수영하러 갔다.종이컵에 커피 한잔을 타서 들고가며 마셨다. 100m 자유수영한뒤 스트레칭 후 다리 사이에 보드를 끼고 1.5km이상한 것 같다. 쉬지 않고 했다.
몸무게를 잴땐, 저녁에 많이 먹지 않고, 무거운 시계나 보관함 열쇠도 제거한 뒤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채... 미리 오기전에 일(^^;)도 보고 나서 그런지 언제나 이때가 가장 가벼운 것 같다. 아침운동도 습이 붙었는지 힘들지는 않았다.

남산의 나무와 바람은 좋았다. 운동화를 안가지고 가는 바람에 하프뛸 계획은 이루지못하다^^;
한강3권 읽다. - 어쨋든 먼저 규율 위반하면서도 자기 할 일 다하고 남들 보다 먼저 남자의 기본 조건을 갖췄으니까p108, 생산 능력이 없는 자 앞에서 돈처럼 막강한 무기는 없으니까!p130, 그까짓 영어가 사람 만들어주나? p161
소설에서 드러난 것은 조정래가 살아온 뒤 적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사람은 이야기꾼으로 돈도 벌었고, 꽤 괜찮은 집과 여유를 지녔겠지!(물론 도덕율의 잣대로 판단하려는 의도는 아니다.) 더욱이 누구와 다르게 조용히 말이다. 하지만 계속 떠오르는 것은 강원도 할머니의 다큐멘터리다. 평하지 않고 그냥 할머니를 따라 찍었던 그림들... 그런 것들 역시 의도되었을지 모르나... 그렇게 격랑의 시대는 끝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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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금 수영:66.70kg, 관악청소년회관

핀수영을 하는데 나만 핀이 없다^^; 6:10-6:55 부지런히 움직였다.
그래도 아침운동이여서 운동후 스트레칭은 10분이상 해준다.
부지런 사람이 움직이는 시간대가 7시부터 20분 사이 인것 같다. 그 시간만 피하면 더 편히 움직일 수 있을 터인데...
다행한 것은 달리기 시작해서 자고 나면 종아리 아픈 것이 이제야 사라졌다. 이제 다시 다리가 달리기에 적응이 된 것이리라...

"호모사피엔스도 그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적 다양성의 질과 규모 면에서 평범한 동물 종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이다." - 인간본성에 대하여pp8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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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목 7시21분-11시30분까지, 남산(월누계:19km)

아침어머님께전화걸고,한시간걸려남산에갔다.남산이여서 거리도 정확히 알다.
13km/65:58(4km/20:59,3km/15:10,3km/15:25,3km/14:19)
뒤로걷기 1km 예전에 부상을 당해 걸었던 기억으로...
케이블카를 여러대보다.자주 달렸던 것 같은데도 눈에 분명히 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
바람에 나무소리가 들렸다. 해가 있고, 무덥기 전에 달린 것에 감사했다.
천천히 1km를 걸었고, 올때도 서울역까지 천천히 걸어 스트레칭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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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수 몸무게:66.90kg^^;(4kg는 빼야 되는데...), 관악청소년회관

아침수영, 접영을 하는데 상체와 하체가 따로논다^^; 내정신과 몸이 따로 놀듯이 벌써 2003년도 반이다. 조금만더
부지런하자. 김광석의 노래가 내내 머리속에 있었다.

인간본성에 대하여(에드워드 윌슨저)를 읽는데 내내 하이젠 베르크의 불확실성의 원리와 링크의 관계가 머리속에 사라지지 않는다.

상체와 하체가 같이 놀수 있도록 하기위해선 수영책도 한번 더봐야 될 것 같고, 또 몸에게 가르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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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월 어린이날 ,관악구민체육관, 서울대A코스(월누계:6km)

수영 500m/1km:21분27초/1km(중간중간쉬다가끝냄)
달리기 41분 정도, 한시간을 채우지 못했으며,
중간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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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일 운동쉼

4시간 정도만 자고 ... 영등포가 이렇게 가까운지는
몰랐다. 머리속에만 있는 것과 현실은 또 다른...
사람의 마음또한 이럴지도 모른다. 가까운줄 알았는데,,,
여하튼 남들이 할때 하는게 가장 편하다는 걸 알지만,
난 그렇게 하지 못한다. 그렇다고 따라가지 않는 것도 아니면서 말이다.

한강2권-다읽다.
2권까지 읽으며 밟히는 글은 "일표야, 너 몇살이냐? 어린애가 아니잖냐, 억울하지 않을 수 없지만, 분한 것은 표내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야.
소설을 문제지 풀기 처럼 시험전 진도까지 일독이라도 할 작정으로 보고 있다. 이상하리만치.
다람쥐 챗바퀴 돌듯 살고 있다. 난.
그 당시의 절망을 나와 견줄 수 없겠지만, 지금의 나는 나로서 절실할 뿐이다. 조세희의 난쏘공이 계속 떠올랐다.

한강3권은 도서관에 없었다. 좀머 씨 이야기(원제:die geschichte von herrn sommer) 한번 더 읽기 시작 그림(drawing: Jean-Jacques Sempe)이 많고 글은 적고 나에게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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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토 운동쉼

tv를 켜두고 자다가 리모콘으로 아침 채널을 돌리니 잠수함...
멍하니 2시간을 비몽사몽. 수영 40분정도.
숨쉬기가 문제! 자신의 페이스에서 조금만 빨리 ... 하려해도 그눔의 호흡이...

우나기형이 한강을 읽고 있다는 글에 한강1권을 빌리다.
언제나 조정래(?)의 글은 처음이 재미있다. (읽어본거라곤,
아리랑 2권짼가?? 태백산맥 2권짼가 .. 이상하리만치 소설은 끝까지 읽어야 겠다는 의무감은 없다. 그렇게 난 삶을 깊이 있게 살고있지는 못한 것인지, 진실되게 살고 있지 못한 것인지.

한강1 읽기 시작.
java배우기 시작 - 아직은 j2se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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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금 수영, 관악청소년회관

5:00시에 일어나 커피를 한 잔 마시며 밖을 보니 벌써 날이 밝아 있었다.

5월 수영 신청을 하고 처음 간 6-7시는
사람이 아주 많았다. 생각을 언제나
내속에만 진행시키다 보니 열심히 하고 부지런한 사람의 존재를 이제야 알게되다.

링크(원제:Linked)- 기어이 모두 읽다. 2달간 손에서 떼지 못한 책이였다. 읽고난 후 관계-네트워크 란 단어를 화두처럼 물고 다니고 있다.
인간본성에 대하여(원제:On Human nature) - 개미의 생활(?)과 사람의 사회가 그리 다르지 않다? 사회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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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수 67분(월누계:36km)

관악산 등산로를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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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월 67분, 서울대A코스(월누계:27km)

마른장작님께서 첫풀코스를 sub-4로 완주
작년 8.15의 첫 풀코스를 생각나게 했다.
메가패스님은 첫일등. 역시 무언가를 열심히 몰두해서
하는 모습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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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일 관악청소년회관

tv 전기를 켜두고 잤다. 전날의 막걸리
두잔이 날 힘들게 했나 보다.
수영하다

자유형/1km:배영/200m:평영/250m
몸무게 66.75kg 아침에 밥먹지 않고,
재니 몸무게 준것같다.

멍하니 살지 말아아지!
1km를 대충 23분이면 되었는데 스피드를 낸다고 했는데
오히려시간이 더 걸렸으며 숨쉬기의 중요성을 다시 알다
5월수영신청하다. 40000원
말한대로 이루어진다 를 읽기 시작.
책에 줄긋기도 하고 나의 사고과정도 적고
깨끗하게 보고 있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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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토 관악청소년회관,여의도토달자원봉사

다행히 일어나 물에 풍덩.만 한것 같다.
67kg 보통보다도 2.5kg 정도 ...
절제해야한다.

오후엔 토달에 오랜만에 나가다.
짐을 보관할 곳이 있다는 것은 행복하다.
즐겁게 달림이들과 오후를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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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목 운동쉼

올만에 들어온 큰산님의 각종 대회안내게시판에 혹서기 안내가 되어 있었다.
서울혹서기마라톤대회 8.15 신청
그렇게 이렇게 흘러가고 있다.

5.25 여의도 자원봉사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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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수 68분, 서울대C,D코스(월누계:18km)

오랜만에 달린 월요일의 휴유증으로 어깨,팔목,종아리에
근육통에 있었는데,

그냥있어도 뻔해지는 아픔이기에
서울대 대운장과 관악산 진입로 코스를 달렸다.
한시간을 채웠는데, 나중에 발동이 걸려 혼났다.
하지만, 무리인것을 알기에 그만달리고, 찬물로 종아리와 허벅지를 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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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월 서울대코스(월누계:9km)

무념으로 달렸다.
한시간 넘게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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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24일月,맑음(월누계:31km)
12km를 달렸다. 월달에 참석하는 것 조차
여유가 없어진다. 하지만,

마음씀씀이도 이제는 배우고 있다.
포비짱님의 글에서 묻어나는 그 따뜻함은
또한번의 깨달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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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23일日,흐림(월누계:19km)
수영,64.80kg

수제비 모임을 갔는데, 맘만오빠님과 성철스님, 졸라맨님,올해피 이렇게
모였다. 사실 모임을 위해 수영복도 구입했다고 하는데,
영법도 알려주지 못해 미안했다. 참가하기가 그렇게 쉽지는 않은데...
2시간정도(14-16시) 약 1km정도를 한듯 하다.

그런뒤 월달 뒷풀이장소로 갔는데, 맘만오빠님이 쏘셨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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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21일金,맑음(월누계:19km)
65.55kg

오랜만에 수영을 했다.
열심히 하지 않아서 그런지 실력은 줄고,
힘들고, 열심히 하지도, 그냥 시간을 보내다.

일주일 동안 네트웍 유료강좌를 신청 수강했고
준비중이다. 열심히 밥벌이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선배를 만나러 갔다왔는데, 개발 분위기가 아주 좋다.
연봉이 맞게 된다면 열심히 일해 볼 마음을 지니다.

자바와 C 열심히 준비해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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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17일月,맑음(월누계:19km)

월달에서 9km 남짓을 달렸다. 약 60분에 걸쳐서
동아를 준비하고 있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모두 잘달리고 ... 땀을 내니 마음도 정리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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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11일火,흐림(새벽에비)(월누계:10km)

아침에 수영가다.
정말 즐겁게 수영했다. 지금 떠오르는 의문은,
숨을 잠시 참았다가 천천히 뱉기 시작하니까
25미터를 편히 참았다. 폐활량이 커진 것이라기 보다,
방법의 효율이 그런 방향으로 가게 한 것 같다. 생각한다.

일자리 찾는것이 중요함에 우선은 별 소용없어 보이는
goto문에 대한 순례를 하는 나!!
가보지 않은 길에 비평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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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10일月,흐림(저녁에비)(월누계:10km)

월달에서 오랜만에 달리다.
집에서 3km남짓 달려서 모임장소까지 가고
거기서 A코스를 45분정도(보통보다 15분 늦게)에 돌다.

한계보다 늦게 달리는 것은 정말 편하다.
그래서 느림이 나올수도 있다.
하지만 2천오백만이 모여사는 서울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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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07일金,맑음(월누계:0km)

2월에 한번도 달리지 않았다^^;
자신에게 솔직해야 됨을 자각시키다.
근력운동
앉았다 일어나기.(77개 1set*3)
의자앉아서 뻗은 다리 올렸다 내리기 (60개 1set * 3)
땀나다. 달리기를 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몸무게도 는것 같은데...해결법을 찾아야지!!

동사무소에 가서 신림9동자대 소대장이 되다.
훈련받는 것 보단 나으니까...
필요한게 사진, 주민등록 초본,통장.
증명사진을 찍다. 디지털카메라로 찍어서 그런지
잡티까지 모두 제거하고 주름살도 없애주었다.
(8장 반명함판 8,000원)
Knuth의 논문원본도 제본했는데,
제본만 할경우 2000원이란다.쩝쩝.(500원깍다)
KTMain에 당첨된 스와치 시계수령 확인서를 팩스로
보내다.
영진출판사 사이버쿠폰을 우체통에 넣음.

김기호씨의 디벼주마 강의를 듣고,
기본적인 공부의 흐름을 잡다.
기사 기출문제를 정리하다. 기존 문제집을 버린게
아쉽긴 하지만,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참고/수집해서
이번엔 획득해야 겠다.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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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06일木,맑음(월누계:0km)

다행히 3시 넘어서 잤지만, 마음먹은 시간에일어났다.
계획을 세운대로 준비하여
수영장으로 향했다. 발판을 허벅지사이에 끼고
1km정도를 하고 접/배/평/자 순으로 100m씩 수영했다.
근력운동 앉다 일어나기 (55를 1set으로 * 3)

허벅지가 묵지한 느낌이 좋다. 매일 해야지!!

그렇게 머리써가며 강남els까지 가 토익접수하고,(접수지역에 따라 응시장소가 다르다는 것을 몰랐다.)
정독도선관에서 반납(어제 휴관일)과 3권대출
관악도서관 연체/화요일 반납했다.(2월12일 대출 가능)
눈부신걸과 런클운영 이야기, 구입하고자 했던,
c++책 2권(어제), fowler의 책,정보처리기사 책 주문/수령,
scjp자격증책 부산(우혁)에게서 가지고 오다. sicp책주문 시간이 걸림(외국으로 내책을 사기위해 주문해보는 것은 이번이 첫경험!!)
knuth의 go to 논문집 복사집에서 찾음(어제)...,
방세, 환한얼굴님 영어 공부하는 것 돈 내고(화요일),
이렇게 3일부터 목요일이니 6일까지 한 일들을 정리했다.

이젠 목표를 정했으니...
한데 내일은 바이킹님 전송회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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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04일火,맑음(월누계:0km)
65.50kg
어제 늦게 잤지만, 오늘은
부랴부랴 일어나
수영장에 가서 몸에게 시간을 알려주다.

어린애 한명이 수영을 하는데 코치에게 배우면서
정말 잘한다. 스피드와 접영하는 자세는 ~~
이게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가
아닌가 싶다.

나에게 프로가 될만한것을 찾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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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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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기
- 장거리(20km정도)를 4번 정도 달리기
- 월150km 이상
. 근력운동 꾸준히 하기.

[달리기 기록] [2001년 9월 - 12월] [2002년 1월 - 6월] [2002년 7월 - 12월] [2003년 1월 - 6월] [2003년 7월 - 12월] [2004년 1월 - 6월] [2004년 7월 - 12월][2005년 1월 - 6월] [2005년 7월 - 12월] [2006년 1월 - 6월] [2006년 7월 - 12월] [2007년 1월 -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