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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9일(수) 수영 0610-0655

몸이 살아나려고 발버둥! 음파 소리 내면서 숨쉬기도 놓치지 않고 한다고 ... 하여튼 오랜만에 500m이상은 한 것 같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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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8일(화) 체조 0615-0655

조금 늦게 체조하러 갔다. 가볍게 스트레칭 위주로 함. 그래도 하프 뛴 휴유증을 없앨 수 없구만^^
이제 무대뽀론 정말 안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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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7일(월) 수영 잠자다.

오는 길에 버스안에서 맥주를 너무 마셔서 멍한 상태라 못일어났다. 사실 일어났지만 안갔다. 내 몸도 쉬고 싶을땐 쉬어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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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6일(일) 보령 마라톤/ 바다수영(해수욕장 개장일이라는데 ㅋㅋ)

하프 달리고 나서 허벅지쪽이 아파서 며칠 계단내려가는데 고생함.
바닷물은 역시나 짜고 그렇구만! 그래도 재미나게 놀다오다. 심판은 절대 안봐야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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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5일(토) 체조 0545-0655

내일 하프를 달리는데 ^^; 이젠 10시30분쯤에 자서 4시에 일어나는 것을 몸으로 체득 시켰다. 그래서 일찍 농구장에 가서 달렸다. 15분 쯤 달리고 체조하고 땀 확실히 뺐다. 이렇게 열심히 하지 않고 한적은 처음이지만, 어쩔 수 없다. 내일은 2시간 미만을 목표로 정말로 천천히 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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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금) 수영 0605-0700 68.00kg 야호

핀수영대회 나가는 분들은 열심히 한레인을 빌려 돌고 나머지 레인에서 수영을 하다보니 제대로의 스피드로 훈련하진 못했다! 하지만 내가 잘하는 현실만족(?)에 천천히 자유형 1km는 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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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3일(목) 체조 0600-0655

미사리 수영대회 나가는 팀에게 키네시오 테이프를 줬다. 뒷굽이 까지면 아프다는 걸 알기에, 그리고 수영대회 나가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음 해서 글도 적었다.

난 보령 대회 (21.0975km)에 나가야 되기에, 일찍 10분정도 달렸다. 본래는 한시간은 달려야 되는데 *_* 토요일은 한시간은 달려야지! 체조는 역시나 힘들다.
턱걸이 10회, 다리펴서 앉았다 일어나기 15*2회 했다. 내일은 수영전에도 10분-15분은 달려야 되는데 시간을 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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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2일(수) 수영 0605-0700 68.35kg

핀수영대회 나가는 사람덕분에 다른 파트 사람과 수영하다. 에궁.나도 마라톤 대회 생각해서 쉬지않고 열심히 했다. 열심히 ... ㅋㅋ 문제는 몸무게다. 뱃살을 어떻게 빼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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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1일(화) 체조 0610-0655

26일 보령마라톤을 생각해서 선생이 늦게 와서 가볍게 농구장에서 10분정도 달리고 그런후에 스트레칭 하다. 땀이 끝없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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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0일(월) 핀수영 0605-0700 68.05kg

산행을 다녀와서 그런지 잘하면 67kg대로 ㅋㅋ 핀수영 열심히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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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8일(토)-19(일) 백두대간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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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7일(금) 수영 0610-0655 68.80kg

하기싫다. 몸이 말하는 소릴듣고 안하면 안된다. 에구에구 가볍게 하고 나니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어제 먹은 던킨도너츠 때문인지 몸무게에 다운! 사실 몸무게보다 아침 규칙적인 **에도 더부룩한 느낌이어서 그게 싫다고 몸이 말하는군요! 내일/모레는 산행인데 무리하지말고 잘 준비해야쥐. 날시가 문제야!! 장마가 온 것 같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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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6일(목) 체조 0615-0655

청소년축구대회를 보았다. 3시50분 쯤에 일어나서 보았는데 1:0 져고 있다가 마지막 4분여에 두골을 몰아 넣어 승리했다. 두어 번 더 보다가 늦게 갔다. 에궁. 체조 열심히 하고 이번엔 수건을 가져가서 땀도 닦고 가뿐히... 턱걸이 10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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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5일(수) 수영 0600-0700

스트레칭 할 때부터 간게 얼마만인가 ㅋㅋ 가뿐히 하고 평소대로 자유형을 하려했는데 접영을 시키는구만! 20여분 동안 하고 나니 좋네. 하체를 선생님이 잡아주어 교정좀 되었나 모르겠더라. 하지만 재미있었다. 매번 하는 방법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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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4일(화) 체조 0610-0655

드뎌 나갔다. 부지런히 따라하고 중간에 있는 러닝까지 하고나니 땀이 비오듯 한다. 잊고 손수건 하나 챙겨오지 못한 걸 후회해본다. 다음부터는 잊지 말아야겠다. 하여튼 체조하고 러닝하고 스트레칭까지 하고나니 정말 상쾌하다.
여름엔 땀젖은 옷을 그대로 둘 수 없다.(예전에 곰팡이 땜시 ^^) 바로 세탁해서 건조대에 걸어두다. 이렇게 하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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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3일(월) 수영 0610-0700 핀수영 68.15kg

오랜만에 제대로 수영 함. 아쿠아밴드(보통 밴드와 같은줄 알았는데,바르고 난뒤 위에 비닐막을 하나 더 제거하게 되어 있다.)라는게 있어서 그걸 바르고 물에 들어가봤는데 괜찮은지 모르겠다. 샤워하고 나오는데 떼어져서 물이 들어갔으니 ... 그래도 흉터가 안생기길 바라며...

몸무게는 약간 줄어 좋음
비만도(%) = (현재체중-표준체중) / 표중 체중 * 100
표중체중 = (자신의 키 - 100) * 9
10-19%과체중/20-29%경도비만/30-49%증경도 비만/50%이상 고도비만
난 16%이다. *_* 빨리 체중도 제자릴 찾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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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9일 (금) 수영
6월8일 (수) 수영
6월3일 (금) 수영

에궁 훈련일지를 제대로 쓰기 위한 변화가 필요하다.
체조는 연이어 나가지 못했다. 준빈이와 용환이와 놀다보니 그런 것이지만서도...ㅋㅋ 축구본다고 그랬고...
하지만 이제 6/26 하프가 있으니 ...
금요일 다이빙 연습시 코가 살짝... 다음주 월/수 는 수영가지 않고 체조해야겠다. 상처가 흉터로 변하면 안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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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일 (목) 체조 06:10-06:50

에어로빅과 5-6분 정도의 조깅 이후 , 스트레칭이 전부인 체조시간이지만 수영보다 땀나고 할때도 사람이 많아서 재미나고 신나기도 한다. 땀흘려 살빠지는 기분도 나서 더욱 좋기도 하고 말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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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 (수) 수영 06:15-07:00 68.70kg

이런 몸무게는 줄지 않고, 수영도 열심히 하지 않고 그런데 미사리 수영대회는 신청했다.
이제 연습만 남았다. 52분 보다는 잘해야 될 터인데... 핀도 새로 장만해야 될까? 고민이당
이제부터 수요일은 좀 빡시게 30분까지 한단다. 특히 대쉬 위주로 . 숨쉬기를 제대로 하지 않는 날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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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1일 (화) 체조

체조하는데 달리기 러닝을 입었다. 예전에 반팔을 입었는데 오늘은 소매없는 것을 입어서 그런지 신경써였지만. 우띠 거기다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선생님도 반으로 나누어 동작 체크했다*_*
스트레칭만 해도 땀나는데 장난 아니었다. 건데 중간에 런닝타임은 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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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0일 (월) 수영 마지막 대회 69.20kg

오늘은 5월 마지막이라해서 여자는 25m/남자는 50m 수영대회했다. 대회라기 보다 .^^'
50m는 그런대로 가던데 그후 속도가 팍 줄어버렸다. 이러면 안되는데 숨도 놓쳐버리고 우띠.
역시난 초보야^^'
거기다 나와서 몸무게 재니까. 끔찍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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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8일 (토) 체조

늦게가서 땀내면서 좀 했다. 체조시간만 열심히 해도 아침은 힘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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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7일 (금) 수영0610-0700

킥으로 해서는 잘 안나간다.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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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6일 (목) 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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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5일 (수) 수영061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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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4일 (화) 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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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3일 (월) 핀수영0610-0700 68.50kg
매번 부지런히 훈련했었는데 요즘들어 쉬고 쉬고 그랬다. 하지만 오늘부터 다시 힘차게.자유형20set/배영,평영10set정도 접영5-7set정도한것같다. 하나도 안힘들다.
일요일수영을 하지 않아 그런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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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0일 (금) 수영0610-0700 68.50kg

발가락 사이가 아픔에도 갔다. 수질생각하면 안가야 되는데 ^^; 손바닥에 끼고 수영하는 걸 해보았는데 그런데로 그렇다. 사실 재미나기보다 힘들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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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8일 (수) 수영0610-0700 기억안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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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6일 (월) 수영0610-0700 기억안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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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5일 (일) 수영0610-0700 68.50kg

어제 야유회를 다녀왔음에도 수영하러갔다. 자유형 20set/배영10set/평영10set/접영10set/했다. 힘들다기보다 기록을 더 높힐 수 있는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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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3일 (금) 수영 0605-0700 기억안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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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2일 (목) 체조 0605-0700 기억안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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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1일 (수) 수영 0605-0700 68.75kg

새벽까지 승진이와 술마셔서 일어나기 힘들줄 알았는데 의외 빨리 일어났다. 그리고 수영을 제대로 하기 보다 옆에 호흡법을 깨닫지 못한 분에게 이야기 해드렸다. 제대로 운동하자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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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0일 (화) 체조 0615-0700

체조했다. 땀흘리며 하는 스트레칭과 더불어. 매번 느끼는거지만 괜찮은 운동이다. 끝난후 농구 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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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9일 (월) 핀수영 0605-0700 68.55kg

핀을 하나 더 사고 싶지만 두개나 있으니 ... 아레나는 발과 맞지 않아서 피곤하고, 또하난 핀 힘이없어서 잘 나가지가 않는다. 에궁에궁. 하옇튼 그냥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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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8일 (일) 수영 어버이날 공짜 1010-1150 68.55kg

어버이날 무료로 갔다.전에는 자유형20set/배영,평영10set/접영5set은 기본으로 했는데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걸 알았다. 오늘은 쬐끔 제대로 했다. 자유형20set/배영10set정도/평영10set정도접영5set정도 한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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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7일 (토) 체조 0610-0700 어버이날이라 체조선생이 음료를 주다.

체조는 나에게 맞는 운동임을 알기에 ^^. 그리고 선생의 음료준비는 참 유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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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6일 (금) 수영 0610-0710 68.55kg

화요일 체조시간에 삐끗! 왼쪽 어깨의 결림은 아직도 낫지 않아서 농땡이 치며 수영했다./ 저녁엔 번개가 있었는데 불러줘서 좋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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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4일 (수) 수영 0610-0700 68.55kg

어깨결림으로 천천히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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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일 (화) 체조 0615-0720 / 농구

체조를 하다 왼쪽 어깨가 결리다. 에고에고 몸관리를 잘해야 된는데 그런걸 못하니 쩝쩝
농구공 찾아서 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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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일 (월) 핀수영 0610-0700

늦었다. 어제 2시까지 자지 않아서 그런지 피곤했지만 눈은 빨리 떠졌다. 갈까 말까 망설이다. 가서 그런대로 재미나게 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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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일 (일) 수영 관악청소년회관 1035-1115 68.45kg
오랜만에 관악청소년회관에 갔다. 20set 정도 한 것 같고, 배영도 꽤 하고 평영이 오히려 힘들었다. 예전엔 평영을 10set 정도는 꼭했는데... 그러고 보니 예전의 수영보다도 열심히 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하다. 다시금 마음을 추스리고 수영하자고~~ 정신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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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 (토) 자유수영 1205-1300
아침 그냥 더 자고 자유수영하러 갔는데 사람이 많아서 ... 그래도 자유형으로 10set은 넘게 한 것 같다. 토요일 자유수영은 이제 포기해야겠다.사람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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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9일 (금) 수영 061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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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8일 (목) 달리기 한시간2225-2325
달리기 한시간 했다 피곤했음에도 할 일은 해야 되니가 그것이 문제 일요일 대회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달렸다. 여하튼 달리니 좋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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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7일 (수) 수영 0615-0700

늦게 일어난건 아닌데 느게 갔다. 편하게 놀아버림. 저녁엔 빨래 하고 ^^ (사진도 올림) 번개에 가서 무난한 하루 보내다. 뭐 이정도면 이제는 편하게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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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5일 (월) 수영 0600-0650

핀수영했는데 핀을 안가지고 가다. ㅎㅎ 빌려했는데 괜찮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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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4일 (일) 1030-1210 자유수영 & 5월등록
5월 수영등록하고 자유수영했다. 준비운동후 10set 한후에는 천천히 글라이딩과 상체에 관해 몰두했다. 컨디션이 좋은지 빨리나가는 것 같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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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3일 (토) 0600-0700 체조
체조후 생각해보니 5/1 여성마라톤 대회가 있네. 그래서 체조후 조금만 더 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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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2일 (금) 0600-0700 수영
어제 모임이후라 사람들이 더 반가운 것 같다. 역시 알고 즐겁게 생활하는 건 좋은 일이다. 아침 수영하는 어르신은 60대이다. 그래서 늙고난 후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어 까페지기하는 것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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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1일 (목) 잠자다. ㅋㅋ
못갔다. 어제 ING 바이킹데이를 다녀와서 그랬다. ㅎㅎ 수영모임에 참석했다. 문자가 와서 고마와서 그리고 빠지면 미안해서 참석했다. 까페지기가 되었다. http://cafe.daum.net/gwan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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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0일 (수) 0600-0700 수영
수영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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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9일 (화) 체조 괜찮아...
디카를 가지고 가서 사진을 담았다. 블로그에도 올리고 자연의 꽃은 질리지 않는다. 질릴만 하면 다른 꽃들에게 미리 양보하는 녀석들을 볼때 나역시 그래야 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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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8일 (월) 수영못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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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7일 (일) 0810-1430 삼각산 우이령 마라톤 대회 하프 출전

제1회 삼각산 우이령 마라톤대회-21.0975 배번/2186 기록/107:19
뛰고난 후 사우나에서 몸무게를 재니 68.10kg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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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 (토) 0620-0730 체조

목요일엔 일어나니 5시 자다 다시 일어나니 6시30분 그냥 안갔지만, 오늘은 조금 늦게라도 갔다. 그리고 낼 대회 앞두고 15분 정도 역시나 농구코트를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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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5일 (금) 0600-0700 수영

수영. 늦지 않게 나가서 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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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3일 (수) 0600-0700 수영

놀며 수영하다. 저녁에 와보니 유니폼과 칩이 도착. 이런 옷이 분홍색이라 마음에 안들고, 달리기 할 마음은 없어지고 ... 목표를 sub-2에서 그냥 천천히 달리는 것으로 수정해야 겠다!!

음 일요일은 달리기 후 일하는 것으로 계획 잡다. 그 대신 토요일은 이춘식씨 강의듣기로 결정하고 3만8000원 입금했다. 잘하는 일인지 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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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2일 (화) 0600-0800 달리기

체조하러 나갔다. 야호.. 6시50분 부터 40분 넘게 달렸다. 일요일 우이령 대회에 하프 달려야 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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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1일 (월) 0600-0700 핀수영 68.20kg

자유형20set/배영10set/평영8set/접영6set ... 빡시게함... 어제 집에서 처음으로 씻어나온 쌀로 밥해 먹다. 남은 밥을 끊여 먹으니 아침도 든든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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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0일 (일) 1150-1250 자유수영 67.80kg

2900원, 일찍일어났지만, 책보다 수영하러가서 자유형 교정위주로 50m(1set)씩 했다. 역시나 어깨가 걸리는 건 왜 일까! 다행히 몸무게가 아침 먹지 않고 가서 그런지 줄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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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9일 (토) 0610-0750 체조/달리기

눈이 뜨져 체조에 오랜만에 나가다. 가볍게 했는데도 땀이 나는걸 보면 ㅋㅋ. 그리고 나서 코트를 달리다. 천천히 ... 다음 주 하프가 있다는 생각에 ... 마음이 일어나서 달리다. 신발을 벗고 양말신고 다섯바퀴 정도 돌다가 양말 벗고 맨발로 30분 넘게 뛴 것 같다. 땀 흘리니 좋고, 집에와서 손빨래해서 방안에 널고 나오다. 내일 상우 결혼식인데 가야 될지...늦게 갔다 올까 . 아니면 전화로... 고민좀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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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8일 (금) 0605-0790

꾀 부리며 천천히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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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6일 (수) 0605-0700 69.15kg

자유형: 10set/평영(땅콩끼고): 8 set/배영: 3set/접영(스타트해서0.5set씩): 3set
어제 7시에 늦게 시켜먹은 소고기 볶음밥과 라볶이 때문인지 몸무게는 ^^;

어제 조금 무리를 했나 양어깨 죽지가 약한 근육통임에도 근력 키우자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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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일 (화) 1030-1225 자유수영

회원은 2900원 오랜만에 한시간 넘게 수영 했다. 가볍게 왔다 갔다 하다가 ... 한시간 넘게 한뒤 마지막으로 빠르게 자유형 10set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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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4일 (월) 0600-0700 68.20kg

한번도 안쉬고 시키는대로 수영했다. 킥판차기 3set/자유형11set/... 아이고 밀려서 적으니 훈련량을 기록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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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일 (토) 1200-1300 자유수영

어제 늦게까지 회사 자리배치 때문에 일했다. 사실 토요일 나가서 또 배치하는 것 보다 늦더라도 해버리는게 나을 것 같아서 제대로 하고 사장님께 쉰다고 했다. 잘했는지 모르겠지만, 이해해 주겠지! 여하튼 오늘 URL 링크 연결은 확인하고 완료했으니 대충 밥값은 한셈이다.
그래서 늦게 까지 자다 라면 하나 먹고 수영장으로.

격주 토요일 마다 가는 수영장은 좀 갑갑하다. 할머니때문이다. 상급반만이라도 좀 스피드가 기본 속도는 되는 사람만 ^^; 에공 여하튼 질러가지 않았다. 동갑내기 귀녀(초등학생이 둘이나 된다는 학부모)에게 자판기 커피 한잔 쏘아달래서 마시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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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 (금) 0600-0700 수영 69kg대^^;

오늘은 좀 부지런히 수영했다. 빨리 하는 사람이 있어서 뒤에서 쉬지 않고 자유형 12set, 평영/배영도 하고 마지막엔 역시나 접영까지 뭐 그런대로 정말 부지런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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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0일 (수) 0605-0700 수영 68.95kg

수영하는데 꾀만 늘어서 그런지 ...열심히 하지 않아서 그런지 배만 나오고 이러면 안되는데 이젠 정말 뱃살빼는 목표를 둬야겠다. 후기를 적는 시점에도 배가 나오니...예전엔 아침 빈속엔 배가 쏙 들어갔는데 ... 한달 쉬었다고 이렇게 되다니 . 결심하고 실천해서 뱃살부터 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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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8일 (월) 0600-0700 핀수영 69.10kg

어제 열심히 했고 해서 핀수영하는 오늘은 편하게 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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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7일 (일) 0900-1020 성남수영장, 수영 68.40kg

재훈에게 전화와서 갔다. 좋은 모임이란 걸 피부속 깊이 느낀다. 우유대리점/자영업/국악원 아쟁 수석/ 물좋고, 시설 좋은 성남 수영장 50m * 15 set 하다. 그리고 평영 좀 하고 ... 그런대로 재미나게 수영했다. 이렇게 마음 맞는 사람과 운동하는 건 정말 좋고, 희망찬 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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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5일 (금) 0610-0700 수영 68.40kg

수영완료. 자유형/평영과 접영/배영 이렇게 짝을 이뤄 했는데 괜찮은 것 같다. 마지막엔 IM100 * 5번 정도하다. 수영반에서 대회를 나간단다. 아레나 배 ㅎㅎ 나도 나가볼까 하는 생각. 입상이 목표가 아니라 대회 준비를 하는 동안에 실력이 많이 늘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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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3일 (수) 0610-0700 69.20kg

수영가는 날 저녁은 2시 정도에나 잠을 청한다. 늦을땐 2시45분 하지만 일어나서 수영하고 오면 몸이 상쾌해짐을 느끼니... 월요일은 피곤해서 수영후 침대에 30분 눈감고 있었는데 오늘은 괜찮아서 좀 일찍 출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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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1일 (월) 핀수영 0620-0700 69.xxkg, 월달 참석 1955-2055 트랙달리기

핀수영 했다. 매번 나갈때 바로 나가면 되는데 미적거리다가 늦게 된다. 즐기면서 수영,
저녁엔 갈까 말까 망설이다. 구민운동장으로 갔다. 그리고, A,B코스는 무리일 것 같아서 트랙을 천천히 돌았다. 10시간을 뛰었으니 10km조금 모자라게 달리긴 했을 것 같기도 하다. 조끼에 팬츠를 입고 뛰었는데 ㅎㅎ 그런대로 기운나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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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0일 (일) 자유수영 1420-1600

ti모임 안가고 집가까운 곳으로.. ㅎㅎ 오자 마자 스트레칭 후 24set 정도하고 그런 뒤에 대략 몇번 하고 나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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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9일 (토) 1210-1255 자유수영 69.20kg 몸무게 엉망이다.^^;

늦잠 자고 집에서 뒹굴뒹굴하다 수영장갔다. 상급 코스임에도 늦게 가는 할머니 거기다 자리는 비켜주지 않고 그래서 옆 밑으로 수영하다 놀랐는가 보다 미안하기도 했다. 예전에 급하게 하지 않았는데 조금 늦게 들어간것때문에 본전생각한다고 ...
체중 조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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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금) 0615-0700 수영

늦게 가서 배영/접영/평영 좀 했다. 끝나고 나서도 5-6번 스타트 연습도 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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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6일 (수) 일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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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4일 (월) 0615-0700 핀수영

핀수영했다. 자유형 20set할때는 못가고 배영과 평영/접영 20set은 한 것 같기도 그런대로 훈련되는구만 역시나 숨쉬기 숨쉬기가 중요하다 물에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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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9일 (수) 일어나지 못했으나 ti 번개가서 수영함.

봉천 메트로 수영장을 처음가봄. 수영장에 대해 드는 생각중 하나는 공공시설이 더 낫다는 사실이다. 그러니 장사가 되지 않아 수영장이 없어지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봉천동 수영장 역시 그런느낌이 든다. 그러나 아파트 옆에 있으니 운동할 사람이 많으니 유지가 되는가 보다.
저녁을 먹은 뒤 수영하는 거라 부담이 되긴 했다. 늦어서 택시타고 감.

뿌듯. 빠진 운동도 채웠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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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7일 (월) 0615-0655 수영. 핀수영하는 날인데 핀안가지고 가다.

핀수영하는 날인데 핀을 안가지고 갔다.^^; 쑥스럽구만 핀빌려서 수영하다 작아서 한번 더 바꾸어서 다시 열심히 함. 요샌 훈련 내용을 기억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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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5일 (토) 0600-0655 체조

어제도 늦게 잤지만, 꼭 일어나야했다. 의욕이 없음에 꿈꾸기 위해선 의욕적인 사람의 향기가 필요함을 알기에. 무리하지 않았는데도 땀이 나는 걸 보면 ... 필요한 운동임을 다시 한번 느낀다.
열심히 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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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4일 (금) 1200-1255(수영) 68.70kg

아침에 일어나지 못했다. 잠을 늦게 자서이다. 3시가 훨씬 넘어 잤는데 일어날수가 있어야지^^; 그렇게 멍하니 있다, 점심시간에 자유수영 했다.
자유형7set,배영4set,평영4set,접영4set 그리고 자유형 ... 좀 했는데 배영할때 허벅지에 쥐날뻔 하다 정말이지 하다 안하면 그대로 예전으로 되돌아가 버린다는 것 또 알게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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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일 (수) 0600-0655(수영) 67.75kg

한달 만에 하는 운동 역시나 근력 부족에다 유연성까지 부족^^; 그래도 고민하다 수영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헬스장에 가려했으나 퇴근시간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 우선 3월은 수영과 체조를 하는 것으로 ...
운동을 안하니 몸무게가 느는 것은 당연한거겠지만 배만 나온 내몸을 보니 *_* 에고에고 오랜 정말로 뱃살제로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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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4일 (목) 걷기 (한시간)

작년 검진했던 건강진다서를 보니 위험체중이란다. 옷입고 재었는데 그걸 고려하지도 않고 말야. 여하튼 달리기 안하니 체중은 늘고 ... 일땜에 부산에서 온 동기가 서울대 구경하고 싶다해서 같이 걷다. 역시나 수영, 달리기 안한지 한달 넘어서인지 발바닥 부터 빨리 피곤해지는군^^;
고민한 들이 정리되었으니 이제 달리기시작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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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0일 (일) 0835-0855 67.xxkg 광안리 백사장| 1230-1250 해운대 백사장(월누적: 29.3km)

거릴 대충 4km로 잡았다. 찜질방에서 자고 다음날 6시에 어김없이 눈뜨이는걸 보면 내몸정신이 위기상황으로인식하고 있는 것 같다. 추위에 고민고민하다 광안리백사장으로 가서 도로변으로 되돌아오다. 땀방울 이마에 맺힐때 그만두다.
제18회북극곰수영대회나갔다. 대회를 잘몰라서 거리 없이 바닷물에 빠졌다 나오기만 한다는 사실을 몰랐다. 여하튼 사진은 찍어두었으니...추억이라도 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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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6일 (수) 수영 0605-0700 66.80kg (월누적: 25.3km)

개인事때문에 잠을 도통 자지 못한다. 고민에 고민.. 어젠 맥주 두어 잔 마시고 뻗었는데, 또 결정했던 것들을 다시 되새김질 하고 있다. 이런 ... 어떻게 해야 될까...
여하튼 수영다녀왔다. 강사가 안와서 놀며 하다. ㅎㅎ
달리기 훈련일지인데 어떻게 하다보니 수영간 것만 적고 있다. 계속 수영내용을 적어도 되는지도 고민이고 ^^; 거기다 동아대회 등록을 미루다 놓쳤다. 이상하게 동아대회와는 인연없는 듯. 그래서 또 달리기 해야 된다는 생각은 계속 옅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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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4일 (월) 수영 0605-0700 67.10kg 야호~~ (월누적: 25.3km)

핀수영했다. 다들 열심히 했는데, 나는 천천히 몸풀기 식으로 하고, 마지막 개인혼영3set만 쬐금 제대로 했다. 집에 와서 7시55분으로 핸펀 알람 맞추고, 침대에 누워서 피로 풀다.
요샌 2시는 되어야 잠을 자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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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3일 (일) 자유수영 11:35-12:50 66.10kg 야호~~ 완벽 감량^^ (월누적: 25.3km)

역시나 훈련하지 않고, 정상인 것 처럼 달려서 인지... 찬물 맛사지도 안해서 그런지 허벅지가 묵직하다. 일요일이니 늦잠 자고 9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움직이다. 늦게 수영장으로. 월회원은 2900원에 입장. 가볍게 자유형 2set,배영1set, 그리고 10분 휴식동안 스트레칭 더하고 자유형17set/15분(20set줄 알았는데^^;), 그리고 접영, 배영, 평영 세영법도 섞어가며 즐기며 했다.
나와서 잰 몸무게에 이상했다. 배는 비어있다는 기분이 들지 않는데 몸무게는 ^^; 그래서 영점 눌리고 다시 해봐도. 달리기가 역시 몸무게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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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2일 (토) 토달 15:01-16:12 / 14km (월누적: 25.3km)

처음 2km까지는 천천히 달리다 7km지점까지 가서 턴 해 왔다. 보폭을 줄이고 보속을 빨리해서 달려보았는데 그 주법(달리는법)이 꽤 효용가치^^'가 있음을 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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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1일 (금) 수영 06:00-06:55 67.20kg(월누적: 11.3km)

충분히 여유롭게 수영장에 도착. 자유형헤드업평영 1set * 12, 배영 5set, 접영2.5set,
역시 개운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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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9일 (수) 수영 06:05-06:55/ 말아톤 시사회 (월누적: 11.3km)

핸드폰 비닐 케이스를 씌어 둘 경우 알람 소리가 작다. ㅋㅋ 그래서 일어나지 못했구나!
비닐을 모두 빼두고 ... 수영장 가서는 발차기 3set, 자유형21set, 접배평자 각각 .5set * 3 했다. 일요일 했던 훈련때문인지 힘들지 않았음 ㅎㅎ
"말아톤" 시사회를 다녀왔음. 잘생긴 조승우 목소리는 잊기 힘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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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7일 (월) 운동빠짐 (월누적: 11.3km)

잠한테 핸드폰 소리로 이기게 만들었지만, 다시 자버린건 어쩌면 마음 상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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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6일 (일) 수영 3:30-5:00 (월누적: 11.3km)

오랜만에 모임에 나가 수영 함. 언제나 실력 늘지 않은 것에 답답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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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4일 (금) 수영 06:05-06:55 67.20kg (월누적: 11.3km)

강사가 오지 않았지만 늘 그렇듯이 가볍게 몸풀어주고 자유형 10set 정도는 한 것 같다. 이제야 제대로된 시간에 일어나 훈련할 수 있을까? 여하튼 수영강습에 참석한 것은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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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2일 (수) 수영 못하다 6.3km/43분 트레드밀 (월누적: 11.3km)

아침에 일아나지못했다. ^^; 아무리 힘들더라도 수영은 웬만하면 빠지지 않았는데 아직 내몸을 내가 컨트롤 하지 못한다. 애고애고.
파견지의 지하 gym을 이용해 ... 43분간 달리다. 트레드밀을 달리려니 생각보다 많이 힘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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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0일 (월) 핀수영 06:10-07:00 (월누적: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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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9일 (일) 수영 10:30-12:00 (월누적:5km)

9시에 일어나 멍하니 올만에, 끝장면의 단팥방보다가... (갠적으로 로맨스 무척좋아함, 우리는 왜 지금 낭만주의를 이야기하는가 (책세상) 이해는 잘 안되어도...재미있던데...^^;)
어찌보면 만33세는 선택과 집중의 고비가 남아있는 시기. 그런데, 하나도 아니고 두가지 운동, 수영과 달리기를 시작했는가? 더욱이 열정보다는 긴숨으로가 더 익숙해져 있는 지금에. 그것은 마음의 익숙함이 몸의 익숙함을 따르지 못하고, 꾸준함이 주는 마법의 맛을 알아버렸기 때문인가? ... 밤이라 그런가? 글이 술술인데 ...
접배평자(25m짜리^^;)한번하고(물론,스트레칭은했지!) 자유형 4-6set하고 10분 정도 쉬다가 1km(22set:턴때문에)하니까 대략 19분대나왔다. 앞 사람이 안나가 천천히 한걸 생각해보면 그리 나쁜 기록은아닐 듯 싶고 ... 그후 접영 쪼메 , 평영 4set정도, ... 헤드업 자유형 하고 몇가지 하다가 나옴. 달리기 하던때의 66.70kg의 몸무게 뭐 그런대로 좋은 출발인가?
하여튼 지금 회사란게 문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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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8일 (토) 토달참석 5km/24분대 (월누적:5km)


시주제 전 달리기 5km 달렸다. 포세이돈과 함께 그리고 눈이 내렸고, 달렸다.
달리기는 의외의 중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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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7일 (금) 또 잤다. 못일어났다^^;

수요일과 같은 상황이다. 일분도 틀리지 않고 07:02분^^; 6시30분만 되었어도 갈건데...
내몸, 내의지 속에서 관리못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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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수) 아침잠과 한판하여 지다.

일어나지 못함. 수영 못감. 후회. 5시45분에 깨었다 다시 자버림. 7:02분에 일어나다.
수영 무지 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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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 핀수영 06:00-7:00

12월31일 부터 1월 3일 새벽 6시 까지 전산 운영실에서 데이터 이행 작업. 데이터 이행관련 프로그램(쉘스크립트 포함^^;) 코딩했기에 어쩔 수 없이...^^; 대략 4-5억건에 대해서 적용한 것 같다. MCSD 스터디 시간에 가상으로 구현한 환경(서울,부산,광주서버)을 이용한다는 것에는 관심이 갔지만, 쩝쩝.
여하튼, 새벽 5시30분에 택시 타고 집도착. 수영장으로...
핀수영 - 배영 2set, 자유형/평영22set, 잠영1/2set, 접배3set 하고 ... 새해 인사하고 폭끝에서 끝까지 상급A반 사람 모두 손 잡고 잠영. 옆을 보니 되게 멋있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