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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토) 0km,

빌린 책 세권을 5일이나 늦게 반납완료. 오랜만에 관악청소년회관 갔다.
스트레칭하고 15분전 들어가서 자세신경쓰면서 했다.

나와서 잰 몸무게 69.50kg 아 큰일이다. 배는 나오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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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금) 0km,

수영자유형10set/배영5set/접영7set (1set/50m) 어깨가 아프다.
이유는 근력이 약해져서 그런 것 같다. 푸쉬업 좀하자구~~
달리기 안해도 몸무게 유지한 것에 만족했다니...
구성비중은 분명 근육에서 지방으로 ...
이젠 69kg까지 이러면 안된다.바지까지 안맞아... 이런... ^^;
어제 저녁에 짜파게티 먹다. 다신 이런 멍청한짓은 안해야지!!

- 2006년 계획 세우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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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목) 0km, 서울마라톤 하프코스 신청완료

하프가 3만원이라 놀랍다. 하지만, 서울마라톤이 주최하니 믿고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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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5-0700 68.45kg

수영...25m : 1set. 자유형 10set/평영상체4set/평영하체4set/평영2set/스타트7번
나온 배를 보면 정말 달려야지 싶다. 예전엔 먹지 않을 땐, 평평(*_*)할때도 있었던 것 같은데...
이젠 *_* 이크. 수영 - 월수금 말고, 달리기 계획을 세워야겠다. 이번 욕심으론 달리기 말고도, 근운동도 해줘야 되는데욕심만 앞서지 않도록 마인드 컨트롤 우선화저녁/목저녁/금저녁/일아침 한시간정도를 계획하고 있다.
다행히 어제 짜파게티에 우유200ml *2개먹었음에도 몸무게가 68kg대 유지 ㅋㅋ

에니어그램 속에 숨겨진 진정한 나를 찾아서 9가지 성격/스즈키 히데코지음,권태경옮김 - 읽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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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5-0700 69.55kg

이럴 순 없다. 뚜레쥬르에서 싼 빵을 저녁늦게 다 먹어서 그런게 분명하다.
배나온게 예전과 다르다. 예전에 굶으면 들어가기도 했는데 *_*
핀자유형 11set/핀접영6set/핀평영팔접영다리4set/킥판평영다리4set/평영4set/스타트6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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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토) 종로 YMCA 수영장 TISC 모임 1540-0535

오랜만에 TI모임에 나갔다. 반가운 사람도 만나고 좋았다. 자유형10set하고 비됴 촬영해준다고 ㅋㅋ 네가지 영법을 물 위와 물 아래 모두 찍힘 당하다.
사이트에 올라오면 분석해서 2006년 목표수립하자!!
골드님/하느리형/노랑머리 님 정말 감사^^ ti ti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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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6-0700 68.55kg

시스템 세팅때문에 새벽 3시가 넘어 잤다. 그래서 오늘은 몸도 그랬고해서 쉬려다가
그래도 참석했다. 발차기 3set/자유형6set/접영6set/평영발차기3set/상체평영3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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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26-0700 68.xxkg

핸드폰 알람을 진동으로 해두어서 그런지 늦게 일어났다. 5시 반 쯤에 일어났다.
잠들다. 밤새 눈왔더라!!
갈까 말까 망설이다. 그래도 수영이 나에게 힘을 주는...
누워 평영발차기, 평영상체 모션 운동은 했으나 ... 아쉬워 끝난후 자유형 2set 하고 끝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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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10-0700 68.40kg

킥5set/자유형11set/누워접영발차기,배영5set/접영7set/
아무 생각없이 열심히 ... 꾸준히 목매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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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10-0700 68.xxkg

선생이 나오지 않았다. 자유형 4set/IM100m2set,IM200m1set,IM400m1set/
쉬면서하니 힘들지 않네~~ 이게 핵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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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10-0700 68.15kg

감기. 역시 힘들다. 하지만 잘 관리하자고,
춥다는 핑계로 늦게 천천히 우선 자유형 2set, 누워서 평영하다가 끝 ㅎㅎ 컨디션 좋지 않은데 꽤 편하게 끝내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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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0-0700 67.95kg

핀빼고자유형5set/
핀끼고누워접영발차기,배영7set/자유형25m+50m+75m+100m+75m+50m+25m/
접영?set/
핀빼고자유형2set/ 스타트 6번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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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5-0700 68.50kg

발차기2set,킥판끼고 자유형10set,평영발차기2set/평영손2set/평영2set/IM100/IM200
어제 회식때 닭도리 먹은게 소화가 되지 않아 콜라 를 사가지고 와서 먹었는데 그때문인지
몸무게가 엄청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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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10-0700 67.xxkg


발표해 때문에 자주 나오는 분들 중 몇분이 2층 체조실로 .. 그래서 3명이서 수영하는 데무척 힘들다. 패스푸드는 이제 먹지 말자! am I ok?
자유형 10set한 것은 기억에 있는데 다른 것 기억에 없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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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10-0700

핀수영 그런대로 재미나게 했다.그런데 요새 들어 훈련내용이 기억되지 않는다. 왜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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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10-0700 68.xxkg

몸무게에 신경쓰지 않았다가 오늘 보니 쩝쩝. 자유형 대쉬 5set,평영10set,접영4set,
어제 감2개와 김치만두를 먹었더니 배만 불룩이다. 먹는 것을 조절하자.
어제 www.cjnutra.com에서 52% 할인 쿠폰이 있어서 홍삼60일분과 생식60일분을
저렴하게 12만xxxx에 구입했다. 본래 가격은 이것의 두배이니 ㅋㅋ
잘먹고, 공부도 열심히 운동도 열심히 내미래를 위해서도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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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10-0700

마지막 달이라 편하게 무리하지 않고
수영하다. 즐겁게 즐겁게 ...

런클 운영진 모임에 참석 무척 많이 먹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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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10-0700 67.80kg

핀수영 킥2set/자유형12set/배영6set/접영6set
어제 2시30분에 잤다. 정신이 약해지고, 체력도 엉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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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1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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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10-0700

괜히 빨리 움직이지 않아 늦게 도착해보니 2명만 있네 우띠 하다.
발차기2회/자유형/접영/평영 했다.
고민끝에 12월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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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5-0700

한핀끼고 접영했었는데 그런대로 재미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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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5-0700

적는거 잊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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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5-0700

적는거 잊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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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5-0700 68.25kg

어제 과자와 웰치 쥬스를 마셔서 그랬는지 오늘 몸무게는 ^^;
킥2번/자유형12set/배영3set/접영5set/스타트6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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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일)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1410-1520 67.80kg

집에서 인터넷만 하다가... 고민스레 갔다. 그러고 보니 휴일 수영하는게
얼마나 오랜만인지...스피드를 내면서 자유형 10set/평영 4-5set/배영5set/
허벅지가 얼얼해서 힘들어 죽는줄 알았구만...
접영 6set은 한 것 같아 만족 ... 중간 중간 자유형/헤드업자유형/평영하는 것에 만족.
역시나 어제 핏자 한판 먹고... 남은 두조각으로 점심을 먹어서 걱정했으나
몸무게가 줄어 있었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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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0-0700 67.90kg

수영하기 전에 화장실다녀오고, 찬물 세잔 마시고 들어간다.
재미나게 했다. 구체적인 횟수가 생각나지 않는 걸 보면 집중해서 하지 않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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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5-0700

발차기3/발차기대쉬3/자유형10/트라젠2.5/한팔접영2.5 ...
정말 빡시게 했다. 나와서 찬물 샤워하는데도 머리에 열이 있는 걸 보면 ...
오랜만에 운동다운 운동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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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0-0700 68.5kg

핀수영. 핀수영하는데 가장 잘하는 분이 나오지 않아서 스피드를 내지는 못했다.
사회를 살아가면서 느끼는 것은 자본주의 병폐. 하지만 평등을 강조하면 그것에 대한 피폐.
수영에서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능력을 일깨우고 더나은 영법을 위해 노력하고
잘하는 사람 따라가다보면 거기에서도 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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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0-0700 68.5kg
11/02(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0-0700 68.5kg
10/31(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0-0700 68.5kg

수영했다. 제때 적지 않아서 기억에 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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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30-0700

늦잠자다. 어제 늦게 자지도 않았음에도 *_*
접영 상체 굽은 동작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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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0-0700

킥2set/자유형11set/접영리듬2set/접영발차기4set/
11월 등록했다.매번 늦게 등록해서 접수 받는 아가씨에게 한소리 들었다.

소비자 중심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기회원은 17-24일 까지 해야 되고,
내가 다니는 상급A반은 바로 다니지 못한다.
처음 수강하는 이는 초보반에 가서 체크를 받고 해야 된다.
이런 조항에 26일 등록은 눈치볼 수 밖에 없지만, 한편으론
등록하는 사람이 없어서 등록할수 있는 인원이 남아 있으니 가능한 것이 아닌가.
아침 6시에 수영을 그것도 11월에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으니...

좋게 좋게 고객을 배려해주는 정책이 필요하다. 대안은 ... 회원배가 운동을 해서
17-24에 등록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됨을 몸소체험하게 하던지
아니면 ... 아예 .. 인원이 차지 않는 반에 대해선 따로 소개해서 ... 결국은 회원 배가 운동을 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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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0-0700

핀수영 와 잘나간다. 역시나 어제 집에서 푹쉰게 주효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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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0-0700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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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0-0700 68.0kg

이번달 부터 다니는 새로온 분의 제안으로 자유형을 3set씩 리드하자고 했다.
7-9번까지 내가 했는데 빨리했는데 괜찮더라.
시간축을 늘이지 않고도 이렇게 훈련할 수 있다는 것. 알다.
자유형10set/배영3set/접영4set 자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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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0-0700 68.0kg


욕심 부리지 않은게 다행이다. 싶다. 하프 달린 후에도 허벅지가 안아픈게 행복하다. ㅋㅋ
핀수영 3번/자유형 10set/배영 5set/접영 자세 훈련/
어제 하프때문인지 힘들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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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일) 잠실대운장 21.0975km/111분35초 0600-0700 68.0kg


7시10분 기상. 9시20분에 출발이라서 천천히 나왔다. 9시10분에 도착해서
바삐 움직이는데 10시 출발이란다 *_* 이크
여유부려서 사진도 한 장 찍고 천천히 출발했다. 늦게 출발.

12km 쯤에서 대구경찰마라톤의 여성 주자 한분. 자세도 좋고 스피드도 비슷하여
따라갔다. 20km까지는 같이 갔으나 나머지 1km 는 차이가 나버리다. 어이쿠 .
그래도 달린후 시간 보니 ㅋㅋ 3초 늦었군!

조금 무릴 한다면 빨리 피니쉬라인을 밟을 수도 있었겠지만,
그런뒤 며칠의 데미지를 알기에, 그리고 훈련하지 않고 잘달리기를 바란다는 것
자체가 내 신념과 위배되기에 ...^^

사우나 혼자가서 쉬고 ...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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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금) 관악구민체육관 0630-0700 68.6kg

어제 밀가루 음식을 많이 먹어서 인지 아침 부터 속이 좋지 않았다. 잠도 늦게까지 자지 않아서
그런지 알람에 일어났다 또 자버리다. ㅋㅋ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한달음에 가서 접영 자세만 열심히 따라하다가.. 편안하게 훈련하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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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수) 관악구민체육관 0605-0655 68.2kg

자유형 10세트 정도 하고 난뒤 접영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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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월) 관악구민체육관 0605-0655 68.2kg

핀수영했다. 6레인은 늦게 오는 편이라 10set 넘게 하고난뒤에 접영 자세 교정했다. 훌라오프 통과하기 했는데 재밌고, 물흐름에 대해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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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일) 서울대A코스/관악구민체육관 0830-1130 67.50kg

어제 16일 달려야 될 배번을 받았다. 우띠~ 그래서 아침 달렸다. 한시간을 채우려고 노력했다.
서울대 공대 뒷길은 걸었다. 그런뒤 수영장에 가서 부지런히 수영하다.

그런대로 그런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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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금) 관악구민체육관 06-0-0700

아침 일어나기 힘들군!~
접영 폼 사진 찍었다. 역시나 나는 나를 보지 못했다. 허리 밑 웨이브 엉망이다.
자세 신경써야지~~

수영 잘하는 분이 등록했다. 좀 재미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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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수) 관악구민체육관 0610-0700 68.50kg

금요일 수영후 정말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정말 힘들다. 그래서 자유형 2set 정도 하고
쉬고를 반복했다.
어제 저녁 사리곰탕면을 끊여 먹은 여파인지 몸무게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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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월) 관악구민운동장 0915-1015 한시간 달리기

15분 단위로 방향을 바꾸고 물로 머리와 다릴 식히면서 달렸다.
걱정보다 편하게 달려서 좋긴하다.^^
16일 하프 신청한게 후회가 인다. 어이쿠 ... 하프전에 50km정도는 달려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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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0일(금) 구민쳉육관 0605-0700 수영



킥판자유형발차기0.5*2/1set/0.5*2/자유형8set/접영팔차기3set/접영3set/

그리고 스타트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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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8일(수) 구민쳉육관 0635-0700 수영 68.50 kg



늦게 일어나버렸습니다. 어제 의천도룡기 5편 보고 잔다고 *_* 5시50분에 눈떠졌는데 또 자고 일어나

늦게 갔지요.
자유형4set/킥판접영2set/접영3set 하고 끝나버리는군요^^

스타트 하는데 강사분이 알려줘서 고치고 그랬던 것 만족.

저녁엔 한시간 달리기나 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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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6일(월) 구민쳉육관 0605-0700 수영 67.80 kg



자유형 자세 신경쓰며 1set/핀자유형11set/핀평영3set/핀접영4set/자유형2set/

어제 저녁 ace하나,과자한 봉지 먹었다. 늦게 먹지 말아야 되는데 큰일이다. 하여튼 그여파로

얼굴에 뭐나고 우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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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5일(일) 구민쳉육관 1110-1245 수영 66.90kg



어제의 계획은 수영후 나가서 일하자! 였는데, 새벽 3시가 넘어서야 잠들었다. 그리고, 아침에 느긋하게 뒤척이다. 늦게 체육관으로..

자유형2set/배영2set/평영2set/접영2set/자유형15set정도 10분 휴식후 초등학교 4년 애들 뒤에서 접영0.5/배영0.5/평영0.5/자유형0.5 * 6 set 정도 했다.



같이 다니던 수영장 형 분과 점심 먹다. 소주 3잔에 맛가고 ...이제 18시 모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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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3일(금) 구민쳉육관 0605-0700 수영 68.30kg / 구립운동장 2205-2305 달리기



아침 수영 하러가다. 발차기 2set, 자유형 12set 후 거울 보며 자유형 상체 자세를 점검.



저녁 9시 넘어 집으로 오면서 어제 운동 못한 것을 아쉬워했다. 몸무게 때문도 그렇고, 그래서 오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한시간 달리기 했다. 줄넘기는 하기 싫었기에... 몸이 참 무거워졌음을 느꼈다. 다행히 부상없이 한시간 달린 것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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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1일(수) 구민쳉육관 0605-0700 수영 67.80kg


자유형 12set/배영 4set/평영 6set/접영+자유형4set 강습후 스타트 6번, 턴 연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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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0일(화) 구민쳉육관 2130-2230 줄넘기 3600회/30분,근력운동,달리기15분

줄넘기 하다. 이크, 벽 느끼다. 몸은 더 빨리 할 수 있는데, 수 세는 속도가 느려 빨리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다. 자동 카운터를 구입하던지 수 빨리 세는 법을 고안 해야겠다.

(푸쉬업 20 + 종아리뒷꿈치들기30 + 다리뻗고뒤로 푸쉬업 20 + 앉았다일어서기34 ) * 3 set

그 뒤에 체육관 주위를 뛰다. 14분까지 뛰고 두바퀴는 걷다.



운동 후 빨래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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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7일(금) 구민쳉육관 0610-0700 수영


수영 열심히 했는데 기억이 없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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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5일(수) 구민쳉육관 0600-0700 체조


하루에 3회가 목표인 줄넘기는 추석연휴땜시 제대로 될 것 같지 않다.

그래서 아침엔 책읽기를 멈추고 운동하러 갔다. 오랜만에 턱걸이 10회 했다.

강사분이 늦게와서 10분 정도 달렸는데 좋다.

일찍 가야되는데 매번 늦게 감. 그래도 열심히 했음

자유형 10set/자유형 대쉬 25 4, 50 *2 /접영5set/ 스타트 7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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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4일(수) 구민쳉육관 0610-0700 수영 67.55kg 줄넘기3600회/30분,근력운동


일찍 가야되는데 매번 늦게 감. 그래도 열심히 했음

자유형 10set/자유형 대쉬 25 4, 50 *2 /접영5set/ 스타트 7set



비때문인가 운동을 못했다. 미루다 나간다.

줄넘기 3600회(123*회까지 했는데 아직 최고 기록 갱신은 못하다)/

근력운동( 푸쉬업20+뒷꿈치운동20+다리뻗고뒤로푸쉬업20+앉았다서기34)*3 =3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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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2일(월) 구민쳉육관 0610-0700 수영 68.15kg



어제 먹은 감자라면 때문인가 ^^ 몸무게가 늘었습니다. 이크 그래도 수영후 몸무게를 재니까 수영하는 동안엔 열심히 하죠. ㅋㅋ

자유형 15set/배영 10set/접영 4set 그리고 스타트 연습 쪼메 했음.



오늘 일어난 생각은 어떤 운동이든지 3년 이상 하면 몸이 맞추어 간다는 거죠! 거기서 생각해 낸 것이 어쩌면, 학문도 그러지 않을까요? 그런면에선 무얼 하던지 간에 첫 시작 3년을 제대로 보내야 되겠구나!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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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1일(일) 구민쳉육관 1045-1145 수영 67.85kg

늦어제 계획은 나가서 오라클 공부를 할 것이다 했으나 ^^' 우얏든 수영하러 갔다. 몸풀기 위해 자유형/평영/배영/접영 * 100m 하고 나서, 올만에 자유형 2km 했다. 25미터이고, 옛날 보다 턴할때 더 미는 경향이 있어 35-6분 정도 걸린 것 같다. 보수적으로 횟수를 세었기에 거리는 틀리지 않겠지만, 턴을 너무 잘해서 그게 문제인 것 같다. 수영거리는 어쩌면 1.7정도 나올 것 같다. 에구에구

그래도 오랜만에 긴 거리를 해서 좋았고, 역시나 근력운동과 줄넘기를 해줘서 그런지 오히려 예전보다 무리가 오는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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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0일(토) 구민쳉육관 2110-2210 줄넘기 4000회/30분, 근력운동, 달리기/15분

늦게 나와 멍하니 집에 왔는데 가스가 되지 않는다 우띠 이래서야 그래서 끊여먹으려고 가져왔던 라면도 포기. 프로그래밍할까 하다가 옷갈아입고 운동하러 나갔다.

줄넘기 30분하고 , 근력운동(푸쉬업15+뒷꿈치운동20+다리쭉뻗고팔구부렸다펴기20+앉았다일어나기20) *3 set, 그런뒤 구월목표 일주일에 달리기 한번이라 체육관 외곽을 천천히 달렸다. 야호.달렸다.그리고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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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9일(금) 구민쳉육관 0605-0655 68.15kg

수영자세에 대해 회원분들에게 많은 말을 하다. 이러면 안되는데... 너나 잘해가 뻔할 터인데...
강사가 다른 레인 자세 촬영으로 인해... 자율 수영하다. 자유형 10set * 2 했다. 조금 빨리 / 그리고 조금 늦게 , 스타트 연습도 하고 좋았다.

저녁엔 수영모임에 가 아구찜 먹다. 음주가무는 맞지 않아서 도망나옴.(주체적으로 변하고 있는 나에게 만족한다.) 건데 몸무게가 왜 늘어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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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7일(수) 구민쳉육관 0620-0655 67.80kg / 역삼-낙성대 걷기/2시간20분 정도

꼬모를 먹어 그런가 몸무게가 늘었다. 아니지 요새 버거킹에 자주 가서 그런가 보다!! 애구 오늘부터 식당만 다녀야겠다. 일어나니 6시20분 안가려다. 그래도. 하면서 달려 갔다. 300회 정도 했다. 좀더 할 수 있었겠지만, 자세 촬영을 해줘서 접영과 자유형을 해서 그렇다. 접영 상체와 하체가 따로 논다. *_*
자세 잊지 말기. 그리고 2시까지 안자고 모하는지 *_*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사람이 되도록 ^^'

역삼에서 낙성대까지 2시간 30분 걸어갔다.단거리가 아니라 지하철 역을 경유하여 ...
처음엔 빨리 퇴근해서 줄넘기를 하려 했다가 2시간 반 걷기를 줄넘기 운동과 동일하게 판단하기로 하고... 방배역에서 맥플러리/아이스크림 (2500) 을 먹어서 차비보다 더들긴 했다. *_* 하지만 땀흘리면서 운동하고 지구력을 키웠다는 것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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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6일(화) 구민쳉육관 2040-2130 줄넘기3600회/30분

퇴근하자마자 줄넘기 복장으로 갈아입고 ... 6주년 런클 행사에서 팔이 한쪽으로 빠진다는 말이 있어 신경쓰며 했다. 계속 걸려서 최대회수는 300회도 되지 않는 듯하다.

푸쉬업20회,앉았다 일어나기20회,다리펴고 삼두근 구부렸다펴기10회,뒤꿈치들었다놓기20회*3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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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5일(월) 구민쳉육관 0605-0655 67.50kg

수영. 정말 오랜만에. 킥판 5set, 자유형10set,배영 5set, 졉영5set, 스타트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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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4일(일) 런클 6주년/여의도 1100-1200 5km

런클 6주년 행사에 참여하여 5km 달렸다. 제대로 달리기 보다 카메라 들고 쉬엄쉬엄 그래도 땀나고 힘들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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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일(금) 구민체육관 2140-2220 줄넘기4100회/30분

어제에 이어 운동했다. 행복 만땅. 숨쉬기와 줄넘기 잡는 자세에 신경을 쓰니 걸리지 않아서, 1400회(최대기록) 정도 걸리지 않고 했다. 야호.

상체운동:푸쉬업 15회,다리뻗고 손은 뒷화단에 대고 내려갔다 올라오기 10회,앉았다일어나기10회*3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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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일(목) 구민체육관 2130-2230 줄넘기 3000회/30분

10월 16일 하프 마라톤을 신청했다. 그래서, 기본 운동으로 다시 줄넘기와 상체운동을 하기로 계획하고 오늘부터 하다.

건데 줄넘기 줄이 짧은 듯 하여 길게 해서 하는데 매번 걸리고 해서 30분동안 3000회 밖에 못하다. 에궁. 하지만 땀을 많이 흘려서 좋네.

상체운동: 푸쉬업 15회, 다리뻗고 손은 뒷화단에 대고 내려갔다 올라오기 10회, 앉았다일어나기10회*3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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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만 특별히 체중조절을 위한 먹는 음식/운동 세밀히 적어보기
8/29 1)생식/2)닭개장/3)컵라면,빵
운동: 줄넘기3600회(30분)
8/26 1)라면/2)식당/3)
운동: 수영
8/25 1)생식/2)식당/3) 토스트1개,복숭아5개
8/24 1) 생식,커피우유*2/2)식당/3)삼선간짜장
운동: 수영
8/19 1)복숭아4개,두유한잔,비스킷,커피우유400ml/2)/3)
운동: 수영
8/18 1)생식+커피우유400ml+빵/2)식당/3)신라면+달걀,과자네봉지*_*
8/17 1)빵,커피/2)한방삼계탕/3)사리곰탕면1개,아이스크림등등^^;
운동: 줄넘기3300회
8/16 1)생식/2)식당/3)국수
8/15 - 1)두유,과자/2)볶음밥/3)두유,과자,
운동: 줄넘기3100회(최대 1150회)
(푸쉬업+다리펴고팔굽부렸다펴기 10회+턱걸이5회)* 3set/달리기 15분정도
8/14 - 1)/2)라면/3)육개장,과자
운동: 수영
8/13 - 1)생식+물/2)밤,팝콘,콜라,오징어/3)태국B코스
812 - 1)/2)/3)삽겹살(회식)된짱찌개
운동: 수영
8/11 - 1)샌드위치,윌/2)핫도그/3)콘하나,생식+두유,두유
운동: 줄넘기 3100회, (푸쉬업+다리펴고팔굽부렸다펴기 10회) * 3set/달리기 15분
8/10 - 1)/2)맥도널드햄버거/3)삼양라면1,콘하나
운동: 수영
8/9 - 1) 물한잔/2) 까레밥,김치,무우말랭이,콩나물국/3)두유2잔
운동: 줄넘기3100회(최대1000회),달리기약간
8/8 - 1) 비스킷,커피/2)밥/국,김치,잡채./3)삼겹살,맥주한잔,콜라한잔,공기밥,된장찌개
운동: 수영,줄넘기2600회,달리기약간
8/7 - 1) 두유1잔 /2)라면 /3)맛동산,소보로,두유 (22시 아이스크림4개먹다)
운동: 줄넘기:2600회, 수영
8/6 - 1) 토스트,커피 /2)맥도널드햄버거 /3)군것질^^;
운동: 하루쉬기.그대신 화장실청소30분.
8/5 - 1)토스트,커피 2)열무국수,밥,바나나,김치,오이짱아지 3) 물냉면
운동: 수영, 줄넘기:2600회(472최대)
8/4 - 1)빵,메추리알3개,커피/2)버거킹-불고기버거세트(콜라는한잔만먹었음*_*)/3)냉모밀
운동: 미시에 방법(20분), 줄넘기: 2600회
8/3 - 1)훈제달걀2,빵1,커피1잔/2)떡1,꼬모1 /3)육개장
운동: 수영,미시에 방법(20분), 줄넘기: 2500회(27분)
8/2 - 1)훈제달걀1,커피1잔,윌,비타500/2) 불고기뚝배기/3) 된장찌게,그리고 우유2잔, 쥬스1잔
운동: 체조(빠짐), 줄넘기, 줄넘기: 2600회
8/1 - 1)비스킷,커피/2)빵500/3)김밥한줄,배음료,오징어(조금),케익조금
운동: 수영, 줄넘기: 2500회
1) 아침, 2) 점심, 3)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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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9일(월) 구민체육관 2234-2315

체육관 공사로 인해 운동 꼭 해야 겠다 싶어 늦게 줄넘기했다. 30분 동안 3600회(최대 470회), 푸쉬업15회,다리펴고 팔목(이두근 중심) 구부렸다 펴기 10회 * 3set

샤워하면서 당연히 빨래 다하고 ... 뻐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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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6일(금) 구민체육관 핀수영 0605-0655 67.20kg

핀수영했다. 무릎을 약간 구부려 해야 됨을 알다. 그래서 그런지 빠른 스피드에 나역시 기분 좋다. ㅋㅋ

자유형 20set/접영 5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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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4일(수) 구민체육관 수영 0605-0655 67.20kg

오랜만에 운동하다. 역시나 투 잡은 힘들고, 좋은 습관도 빨리 잊게 되는군요. 하여튼 오랜만에 감

자유형 4set/배영3set/평영2set/접영4set ... 컨디션은 좋았는데 부지런히 하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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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9일(금) 구민체육관 수영 0605-0655 68.10kg

역시 라면 먹고 이러니 몸무게가 되돌아 가지 *_* 어제는 5000원짜리 아이스크림 엑셀런트 사가지고 다먹고 *_* 기분이 꿀꿀해서 그런가?

자유형5set,평영5set,IM 3set, 스타트 6회 ...중간중간 무조건 쉬기만 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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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7일(수) 구민체육관 줄넘기3300회

어제 운동 못해서 오늘은 하려고 무척 노력했는데 수영빠지고 ^^; 축구 보고 나서 바로가서
했다. 30분안에 3300회 했다. 이것으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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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5일(월) 관악구민운동장 줄넘기3100회/근력운동

낼14일영안하는 줄 알고, 어제도 운동안해 쉬려다 갔다.
자유형 20set/평영 6set/자유형4set/접영4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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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4일(일) 수영 1515-1630 66.80kg

낼 수영안하는 줄 알고, 어제도 운동안해 쉬려다 갔다.
자유형 20set/평영 6set/자유형4set/접영4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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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2일(금) 수영 0615-0655 66.85kg

몸과 정신에 대한 고민. 그것이 문제로다. 자유형10set,접영5set,스타트7회,턴6회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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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0일(수) 수영 0615-0655 68.15kg 왜지? / 줄넘기 3100회

어제 줄넘기와 달리기를 했음에도 오히려 몸무게는 ? 아이고 고민중.
자유형 20set하는 것으로 ... 아 힘들다.

비가오지 않아서 구립운동장에서 운동
줄넘기3100회, 턱걸이는 봉이 미끄러워서 6개 정도 했나? 푸쉬업, 다리펴고 팔구부렸다 펴기 했다.
달리기도 천천히 했는데 상쾌하긴 하나 9시20분-10시10분간 운동하고 이동후 빨래까지 하고 하니 대략 2시간은 걸린다. 시간 아깝다 생각하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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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9일(화) 줄넘기/구립운동장 2115-2205 3100회

매일 50분만 시간을 내어 30분안에 줄넘기 3000회를 하고 나머진 턱걸이, 푸쉬업, 다리펴고 삼두근 훈련, 평행봉, 천천히 달리기를 하기로 결정. 첫날 아주 편하게 운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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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8일(월) 핀수영 0610-0655 67.35kg

역시나 어제 저녁에 먹은 아이스크림4개(멜로나,누가바,팥빙수,밀크세이크-세븐이 선전하던데..^^;)나 먹어서 그런지 애구애구 참았어야 하나?
자유형 21set, 접영 2set, 평영 3set, 스타트 5번 정도.

월달 참석. 비오는 와중에 줄넘기 2,600회 뿌듯하네. 그런데 그다음 삼겹살에 맥주한잔.그리고 밥반공기에 된장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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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7일(일) 줄넘기 2600회/자유수영 0920-1050 66.85kg

줄넘기를 해줬다. 다행히 허리는 아프지 않고 쉬지 않고 하는 것으로 만족했다. 다음주 목표를 3천회로 변경해야겠다.
바로 수영하러 가서 자유형 20set 넘게 하고 그뒤 천천히 했다. 나와서 몸무게 쟀는데 ㅋㅋ 역시 안먹고, 아침 화장실 다녀오고, 줄넘기해서 그런지 ㅋㅋ 한데 배는 더부룩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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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5일(금) 수영 0610-0655 68.10kg/ 줄넘기 2600회

몸무게가 역시 조금줄었다. ㅎㅎ 어제 줄넘기 후 물만 먹었고, 아침에 일 보고 나서겠지!
자유형패들착용하고 4set 후, IM 100 * 5set 쉬지 않고 열심히했다. 접영할 때는 한팔만 했다.

줄넘기를 늦게 했다. 회사에서 늦게 나가는 바람에. 다행히 어제보다는 허리가 아프지 않다. 이몸이 적응을 했군! 대단한 내몸 사랑한다. 진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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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4일(목) 줄넘기 2600회 정도

일어나서 체조가려다. 누워서 미시에 방법으로 20분 정도 ... 복식호흡하다. 체조를 왜 안가지.거기다 요새 들어 컴과 전등을 켜두고 자는 버릇이 며칠째... 오늘 부터 뚝 끊어야 겠다.
저녁 줄넘기하는데 처음에 1000회 하는 동안에 허리가 끊어질 듯 아팠다. 그래도 쉬지 않고 ... 그러다 집 근처 놀이터에서 햇는데 사람들이 시끄러운가 창문을 열고... 그래서 체육관 앞에서 1500회 했다.

허리가 왜 아픈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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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일(수) 수영 6:05-06:55 68.50kg / 줄넘기 2600회 정도

맨날 늦다. 이제 지각 하지말것. 자유형 6set/평영 5set/접영 5set/대쉬 2set
줄넘기가 이제 적응이 되나보다. 쉬지 않고 200회도 했다. 시작할때 허리가 끊어질 듯 아프네... 이쪽 근육도 많이 사용하지 않았구나! 란 걸 알게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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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일(화) 줄넘기 8:30 - 09:30

줄넘기도 요령 생길때 까지는 ... 100회 정도만 하면 스톱이다. 그래서 천천히 하다보니 이제 200회 까지는 쉬지 않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덜 먹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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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일(월) 오리발 수영 6:00-06:55 69.10kg | 관악구립운동장 줄넘기 2500회,

준빈/경선 예비 부부가 서울로 휴가 와서 토/일을 같이 보내다. 밀레 전시회도 보고, 십년후란 연극도 보다. 한데 문제는 이눔의 몸무게 ...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자유형 7set도 했나. 그리고 접영 10set 이상한 것 같다. 물론 오리발 끼고. 이번 기회에 제대로 연습하고 자세를 익히려 생각해서 핀인데도 자유형 스피드를 올리기 보다 왼호흡 하면서 팔 자세에 유념하며 수영하다.
등록을 미루다 오늘 했는데 꽤 고민하다가 해버리다. 몸무게에 자극 받고, 영어 학원도 9월부터...^^;
그리고 훈련일지를 미루는 경향이 있는데 이젠 미루지 않기로 ... 결심.

저녁에 줄넘기를 하러 운동장에 갔다. 처음하는 거라서 그런지 적응이 참안되어서 ㅋㅋ 하지만 하다보니 200회를 쉬지 않고 한 적도 생기고 그래서 목표수정 이번주는 2500회로 만족하고 2주째 5000회 3주째 7500회 4주째 10000회를 해야겠다. 땀도 많이 나고 무릎에 부담도 없어 좋다. 몸무게야 빠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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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1일(일) 수영 10:30 -11:30 ?顫ΘE 5층

호텔 수영장에 돈내고 들어가기는 여기가 처음이다. 입장부터 쉬웠는데 알고보니 수영장이긴 한데 ... 애들과 노는 수영장^^;
제대로 하지않고 대충 대충 몇번 왔다갔다하고 (25m가 안되는 것 같다). 준빈/경선씨와 이야기 좀하다 나옴. (단, 수질은 좋고, 5층에 자연채광이라는 점은 ... 그래도 만원인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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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0일(토) 체조6:00 -07:00

턱걸이 10회 * 2/ 다리펴고 팔 근육 키우기 15회 * 2, 다니는 분중에 르네상스에서 일하신다는 형이 있는데 역시!! 수박을 준비해서 회원끼리 먹었는데 참 맛있었다. 부자고 가난하고를 떠나 이렇게 나눠 먹는 마음에 하루를 즐겁게 그리고,나역시 거기에 동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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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9일(금) 수영 빠지다.


2시부터 4시까지 잠결에 일어나 다른일하다 일어나니 6시20분 가려다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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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8일(목) 체조6:00 -06:50

새벽에 비가 뿌려서 인지 약간 시원해졌다. 사람 몸이 이렇게 간사한지... 땀이 덜나는 건 확실했다.
아니다. 몸이 간사한게 아니라 민감한 것일게다.내몸을 내가 아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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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7일(수) 수영 6:10-06:55

거제도에서 먹은게 많아서 인지 ... 몸무게는 69까지 갔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큰일이다. 수영도 열심히 하기보다 건성으로 건성으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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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6일(화) 체조 6:15-06:50

팔근력은 열심히 키우고자 체조시간마다 턱걸이와 다른 훈련을 하기로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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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5일(월) 오리발 수영 6:10-06:55 69.10kg

빡시게 했다. 자유형 6-7번 정도하고 배영10set 이상, 평영 5set , 접영 6set 정도 어제 대회에 몸풀어서 그런지 오히려 더 편하고 좋네! 건데 몸무게가 장난아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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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4일(일) 거제도 휜수영대회 10:10- ...(30분정도했나^^;)

수온이 떨어져 저체온증상이 발생하고 한다해서 거리를 1.8km로 . 편하게 했다. 하지만 수영하는 동안 마음을 집중한 것에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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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3일(토) 수영 15:00 대략 30분 정도

거제도 망치해수욕장에서 100m정도 3바퀴 도는 것으로 적응 끝^^; 왜이렇게 대책없는지 에구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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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2일(금) 수영 06:10- 06:50 68.10kg

그리 열심히 하기보다 그냥 그냥 한 것에 마음이 걸리지만 몸이 피곤하고 어제 무식하게 읽은 무협지 때문이니 할말없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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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1일(목) 체조 06:10- 06:55

일어나기 무척 싫었지만, 거제도가 걸려서 늦게 나가서 ... 체조 스트레칭 했다. 숨쉬기가 힘들정도로 덥군! 턱걸이 10회 푸쉬업 20회 정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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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0일(수) 수영 06:10- 06:55 68.10kg

자유형 10회 정도 하고 ... 배영 좀 하고 대쉬로 접영/자유형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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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5일(금) 수영 06:10- 07:00

거제도 생각해서 열심히 수영해야 되는데 ^^; 대충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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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4일(목) 체조 06:10- 06:55

체조, 턱걸이 10회/앉았다 일어나기 10회 * 2set/ 물구나무 서기 거제도를 위해 조금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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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3일(수) 수영 06:05- 06:55 68.50kg

지난주 토요일과 어젠 맥주를 마셨다. 그래서 먹던 약도 일요일엔 먹지 않았는데 ^^; 소개팅했는데 소득 없다. 강사가 예비군 훈련이라 뺑뺑이 돌다. ㅋㅋ 자유형 11set/ 배영,평영 8set/ 대시 자유형 2set/대시 접영 2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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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2일(화) 체조 06:10- 06:55

몇 일 동안 컴켜두고, 전기불도 켜두고 자는 경우가 많아졌다. 고쳐야지!! 에어로빅, 러닝은 신경 안쓰고 턱걸이 10개씩 - 2set/ 앉았다 일어나기 10개씩 2set/수영 발차기 해보는데 ... 그냥 오다. 거제도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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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1일(월) 핀수영 06:00- 06:55 68.20kg /달리기 월달 1955-2040

일찍 일어나 지각하지 않고 갔다. ^^ 거제도 대회가 있으니 핀으로 15set정도 하고 나머진 발차기 해서 1km는 한 것 같다. 발차기의 문제가 다시 도래한다. 해당 문젤 차근 차근 풀지 않고 미루니 다시, 문제에 직면한다 이번 기회에 피하지 말고 해보자! 올팍가서 발차기만 1시간 30분 정도 해보면 좋지 않을까?
미용실에서 이발하고 고민하지 않고 바로 옷갈아 입고 갔다. 선발대가 빨리간 바람에 운동장 돌다 그런대로 자세 잡고 숨쉬기 하면서... 시원하고 좋다. 마적네 형집에 가서 맛난 부침개와 김치찜/거기다 요리 명이 뭐였지? ^^ 배부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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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9일(토) 체조 06:05- 06:50 / TI정모 1520-1740

체조 어쩔 거리다 늦게갔는데, 농구장이 아닌 좁은 곳에서 체조하는데 동작을 제대로 하지 못하다. 그래도 땀은 많이 흘리고 ... 상쾌한 감은 있으나...
오래만에 정말 오랜만에 ti정모에 참석했다. 거제도를 신청했기에 갔을 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 수영하겠는가! 거기서 위스콘신 산업공학 석사로 유학간다는 동갑내기를 보다. 부럽더라. 천천히 준비했단다. GRE는 3년전에 그리고, 희망스러운건 평점이 3.0이란다. ㅋㅋ 나도 도전해봐 하지만 LG CNC 다니면서 비싼 프로그램과 프젝해봤다고 구라 쳤단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부분에선 나도 한전 프젝했으니 ...애고애고)

마음이 마음대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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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8일(금) 수영 06:05- 06:55 68.20kg 패들

요샌 정말 수영 열심히 한다. 패들 손에 끼고 열심히 했다. 거제도야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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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7일(목) 체조 06:05- 06:55



어제는 컴켜두고, 불도끄지 않고 자다가 3시에 일어났다. 그때 공부했어야 되는데 불끄고 자다. 일어나서 갈까 말까 하다가 운동후의 상쾌함을 생각하며 ... 땀좀 흘렸고, 거제도 대비 턱걸이 10회. 다리뻗고 2두박근 훈련용으로 10회만 했다. 체계적으로 해야 되는데... 하여튼 또 땀빼고 열심히 했으며, 오자마자 젖은 옷은 모두 빨래해서 널어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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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6일(수) 수영 06:05- 06:55 69kg

식생활 약간 바꿨는데 몸무게가 표시해준다. ktf 멤버 카드가 있어 by the way 에서 과자/우유/단팥죽 등등 일주일 정도 해서 그런지... 몸무게 상승.
이젠 군것질 안해야지! 6레인 적응하는데 좋구만. 스피드를 좀 빨리했고, 쉬는 것 보다 수영에 중심을 둠 24일 핀수영대회 나가니까 열심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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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5일(화) 체조 06:15- 06:55

5시50분 알람! 어제 세탁기에 빨래 넣었는데...그냥 불켜두고 자버린 것.*_* 일어나서 탈수 해 건조대에 널고 ... 늦게 도착했다. 체조는 힘들어서 동작을 제대로 따라하진 못했다. 하지만, 빠지지 않은 것에 만족했다. 와서 젖은 옷은 손빨래 바로하고 침대에서 멍하니 멍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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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4일(월) 서울대A코스 9km 19:20-21:50

오랜만에 월달에 참석했다. A코스 보다는 운동장을 달려야지 하고 갔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많아서 고민 좀 하다가 A코스로 감. 새로운 멤버인 11브라보(8월말 전역을 앞둔 캬튜사)와 판도라, 포비짱님, 풍운(서울대 교수)와 A코스 달리다. 공학관 뒷 오르막은 쉬지 않고 스피드를 좀 내어 달렸다. 그래도 처음 온 사람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서 ^^; 닭도리릴 먹고나니 배는 볼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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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일(일) 자유수영 09:30-10:50 68.10kg

자유수영, 회원들에겐 2900원에 수영할 수 있게 해준다. 가보니 꼬마애들 5명 정도가 레인을 차지했다 이러면 안된다. 훈련도 열심히 안하면서 말이다. 그래서 좁은 4레인에서 자유형 했다. 1km정도 하고 나머진 배영 200m, 평영 200m, 접영 200m 정도하니 시간 다되어서 스트레칭 하고 나오다. 중간 9시50분에서 10분간 물정화시간. 하여튼 턴주위엔 사람이 없어야 되는데 에티켓은 하나도 모르고 ... 수영의 에티켓을 전파해야 겠다. 수영중에 재웅일 위해 시험 잘쳐란 기도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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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일(토) 체조 06:15-06:55

체조하러 늦게 갔는데 생각외로 사람 많다. 런클정모에서 극세모사 수건을 받았는데, 땀 흘리면 닦고 하니 좋네. 목뒤에 부은 것은 가라앉았지만 신경쓰이기도 하네... 하여튼 2005년 하반기의 계획은 제대로 세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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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금) 수영 06:10-07:00 68.00kg

고민하다. 수영등록 했다. 영어는 8월부터 하던지 9월부터 해야겠다. 우선은 ocp와 수영 고급으로 나갈 수 있게 노력. 손패들가지고 쉬지 않고 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