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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일) 수영 1.5km/43 69.50kg (월누계:28.5km)
틈새라면  4개를 어제 싸놓은게 화근인가^^' 아침에 두개를 한꺼번에 먹고,
세탁기에 넣어둔 빨래 널고, 미녀들의 수다( 이프로그램 때문에 늦게 갔는데,
정작 tv할 땐 책읽다가 딴짓하다가...)보고 나서
스트레칭 후 인터벌 비스무리하게 50m/6번인가 하고,
그다음에 빠르게 1km 했다. 수영 후 몸무게에 놀라버렸다.
달리기 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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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일) 수영 2.5km/43 67.78kg (월누계:27km)
어제 싼 오뎅을 끓여 먹었다. 배를 든든히 하고 나서 서둘러 수영장으로 ,
아침에 눈도 나를 막을 순 없었다. 혼자 한 레인을 편하게 사용하다
1.5를 넘기고 한 사람이 왔다. 상급레인인데 속도는 *_* 네번 넘게 추월하며 수영만
생각했다. 그래서 인지 2km 34분대였다. 잉 이렇게 빠를리가 없는데 하면서 50m/51초 평균으로
수영했다니 ... ㅋㅋ 이 기록이 횟수를 잘못 세어 나왔는지 모르지만, 이것을 중심으로
잡아서 수영 실력 업그레이드 해야겠다. 물론, 25m 턴을 예전에 할 땐 리듬을 주지 않았는데,
요새 리듬을 주어 그런 측면도 있겠다. 하여튼 예상 기록 보다 좋아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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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월) 서울대운장 12km 400m 트랙 (월누계:24.5km)
달리기 했다. 그리고 천진해장국 먹고, 집으로. 그런 뒤 빨래 하고,
샤워. 찬물로 허벅지 샤워 하니 편하게 편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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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일) TISC 정모 수영 1.5km (월누계:12.5km)
ti 정모 갔다. 올림픽 수영장이 2007년 일년간 정비로 닫혀있어야 되기에
오래만에 구경하러 갔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낙성대에선 너무 멀다.
하지만, tisc 정모는 재미났고, 송년기념으로 가방도 하나 주더라! ㅋㅋ
올팍가기전 김래원의 [해바라기]를 보았는데 아쉽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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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월) 월달 11km (월누계:11km)
씨익형 덕분에 갔다. 요샌 정말 운동하기 싫어서 수영등록도 안했다.ㅋㅋ
뱃살은 금새 표시를 내고 다행히 월달에 참석해서
9km라도 뛴 것에 행복  월달지기로 blue누이가 당선.
한해를 이끌어가시는데 참석잘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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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일) 수영 2km 67.60kg (월누계 62.695km)
수영도 안가고 오늘은 가야지! 일찍 못갔다. 토요일 하루 온종일 침대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물론, 아침 굶고, 점심겸 저녁 먹으려고 나갔다오긴 했었는데,
배가 나온 이율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런 저녁 마다 먹은 맥주가 주범인 것 같다.
어제도 오늘도 땡김에도 그래서 참았다.
스트레칭 제대로 하고 자유형 1set한뒤 바로 시작 옛날 보다 조금 빨리 한 것 같긴 한데
38분이 나와야 되는데 35분이라 빼먹은게 있나 싶어 2set을 더했음에도 37분 밖에 ...
다음주에 다시 한번! 이제 2km가 아니라 3km를 해야겠다.
하지만 50분에 10분은 휴식시간이라 3km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면 2.5km만 해야지! 그렇게 일요일도 지나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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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수) 수영 67.80kg (월누계 60.695km)
요샌 수영가기 싫다. 하지만... 늘어나는 몸무게는 ^^;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해소하려고 하는 경향이 생겨서 ... 어쩔 수 없이
20분 지각해서 도착해 자유형 해주고, 집에와서 치즈두조각과 마시는 식초 물에 타서
먹었다. 이렇게 하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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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월) 서울대 월달. 서울대대운장 트랙/50분 7.5km (월누계 60.695km)
아침 수영 못감. 금욜 아침 수영도 못가고^^' 애고애고
그래서 바삐 퇴근해서 월달 훈련 참석.
오랜만에 참석해서 재미나게 달리고 왔음. 감자탕 먹지 말고
다음부터는 양적게 먹는 방향으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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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일) 수영 1km/21분 67.20kg (월누계 53.195km)
운동도 하기 싫고, 스트레스는 먹는 걸로 풀려하는가 보다.
어제 천안에 근무하는 친구가 김정은 가수 쇼케이스에 가자해서
참석하고 저녁에 회먹고, 아침에 느직막하게 일어나
친구 자는 틈에 수영하고 왔음. 역시 힘들지만 재미나는게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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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수) 수영 67.40kg (월누계 53.195km)
아침 수영을 제법 빡시게 하는데 몸무게는 ^^;
물론 6시까지 가야 되는데 20분 늦게 가니 *_* 할말없다.
발차기 7set(350m)/IM 100*4set하고 나니 쫑.
분명 어제보다도 1kg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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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월) 핀수영 67.90kg (월누계 53.195km)
역시 어제 군것질 여파여서 그런가 IM 400/IM 800을 했음에도 몸무게가 엉망이다.
분명 어제보다도 1kg *_*
회사일도 거의 다 마무리 되어가고 시간도 넉넉함에도 전화기는 한번도 안 울리고
정말 심심했다. 바보같이 tv만 보지 않기 위해 오후 4시 강남 교보 가서 책구경 1시간 정도 하고 왔다.
맨날 가는데 이러니 아직도 혼자인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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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일) 관악구민체육센터 2km/38분 66.90kg (월누계 53.195km)
씨익형에게 전화받고 그리고 수영하러 갈까 했지만,
그냥 집앞에 있는 수영장으로 ~~
스트레칭 대충하고 50m 한번 가볍게 한뒤 양팔과 양다리 좀더 스트레칭하고 나서
쉬지 않고 자유형 40set했다. 역시나 마지막에 힘이 빠지니,
팔이 부드러워지는 것 같기도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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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토) 서울대월달 생일 - 14:30분 산행 (월누계 51.195km)
2시30분 보다는 늦게 출발해 마당** 까지만 올라갔다 옴.
오랜만의 산행이라 좋네!
삼겹살과 소주 한 잔 so goooo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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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금) 수영
11/08(수) 수영
11/07(화) 체조 (월누계 51.195km)
11/06(월) 핀수영 / 서울대월달 뒷풀이(월누계 51.19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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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일) 중앙마라톤 42.195/227:07 (월누계 51.195km)
다행히 완주했다.
출발 08:06:21/반환 10:09:44/도착 11: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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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토) 체조 (D-1)
11/03(금) 수영 (D-2)
11/02(목) 체조 (월누계 179.3km) (D-3)
11/01(수) 수영 66.95kg/서울대 A코스9km/50분 (월누계 9km) (D-4)

아침 수영하고 저녁엔 달렸다. 서울대 A코스/50분
오늘도 달리지 않으면 중마에서 정말 힘들것이란 생각에
운동장 달리는 것과 또 다르다는 것을 몸으로 다시 안다.

근육을 위해선 A코스 딱이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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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월) 핀수영 67.20kg (월누계 170.3km) (D-6)
어제 서울에 12시 10분에 도착. 집에 와서 자려는 시각 2시10분
알람에 깨어났지만, 갈까 말까 망설이다. 그냥 몸이라도 풀자는 생각으로...
오늘따라 빡시게 하는데 ... 포기안하고 따라갔다.
어제 집에서 양쪽 발가락 다 뽑아서 신경쓰이긴 했지만,
발가락은 또 자라니까... (마라톤화를 구입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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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일) 부산강서체육공원 수영 (월누계 170.3km) (D-7)
집근처에 수영장 있는 것은 좋다. 어머니 자전거로 가서 1km 자유형하고
가볍게 몸풀었다. 땅값이 저렴해서 그런지 공간은 정말 넓고, 탈수기/발씻는 수도꼭지 부터
샤워기 시설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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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토) 서울대운동장 400m*72 28km/150분 (월누계 170.3km) (D-8)
결혼식때문에 부산가야 됨으로 달리지 않으면 중앙은 물건너 갈 것이기에
서울대 운동장 도는 것으로 했다. 게토레이 1.5L/칼로리밸런스1/요구르트5개/
출발전 요구르트3개먹고 집에서 운동장까지 걸어서 왔고,
도착해서 12 * 6 세트로 달렸다. 달리고 나서 왼쪽 무릎이 약간 시큰거려서 놀랐다.
하지만, 집까지 30분 걸어가면서 다리를 풀어 주어 그런지 그런대로 괜찮아졌다.
집에서 잠자는데 근육통이 와서 몇번 뒤척인 것 같다.
다음주는 월/수/목/은 10km 정도로 달려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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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목) 체조/ 1km (월누계 142.3km) (D-10)
체조후 1km 넘어 달리다 그냥 집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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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수) 수영 66.9kg(월누계 141.3km) (D-11)
10/23(월) 월달 5km (월누계 141.3km) (D-13)

아침 수영은 못갔다. 애구애구. 다행히 월달은 참석했으나 그냥 놀다가 왔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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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일) 자유수영 65.55kg (월누계 136.3km) (D-14)
10/21(토) LSD 32km 188분 토달 (월누계 136.3km) (D-15)

정말 오랜만에 달렸다. 수석총무님 덕분에 썬블럭 해결하고
물통차고 달렸다. 6km 까지 비단결누나와 동반주했다.
그러면서 알게된 것이 스피드란 것이 길들여지기 쉽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케토레이2/초코파이1/영양갱1/도착후 오뎅4/집오는길에밀감8/코크1/포도쥬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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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금) 수영 66.4kg (월누계 104.3km) (D-16)
10/18(수) 수영 66.2kg (월누계 104.3km) (D-18)
10/17(화) 체조 (월누계 104.3km) (D-19)
10/17(화) 체조 (월누계 104.3km) (D-19)
10/16(월) 월달 A코스(5.4km+2.5km = 7.9km) (월누계 104.3km) (D-20)
10/14(토) LSD (월누계 96.4km) (D-22)

60바퀴 = 24km + 2.5km = 26.5km
헐크형님 덕분에 2시간25분 달리고, 30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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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목) 관악구립운동장 47바퀴(한바퀴 거리를 몰라서 10km)/70분 (월누계 69.9km) (D-24)
오늘도 안하면 또 운동 근육이 사라질 터이고 그려면
24일 남은 그날에 고생은 당연한 바
달리기 싫었지만 달렸다*_*
런클 분인데 ... 애구 닉네임도 기억못하고 ... 훈련계획때문에 인사만 하고 말았다.
참 인간미 없이 산다 싶지만. 어쩔 수 없었다.달리기도 하기 싫어서 어거지로 했으니까.
이해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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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수) 수영 67.90kg (월누계 59.9km) (D-25)
10/10(화) 체조 50분 (월누계 59.9km) (D-26)
10/08(일) 낙동강 하구언 165분 달리고 60분 걷기 30km (월누계 59.9km) (D-26)

운동안하고 배는 나오고 운동화와 옷을 가져갔기에 달렸다.
6시45분-9시30분까지 달렸다. 물도 마시지 않고 달려서
상점에서 파워에이드/베지밀 먹고 그때 부터 60분 걸어 집에 도착
아이구 힘들어라 풀코스 뛴것과 맞먹는 것 같음.
거리는 25km 달리고, 5km 걸은 것으로 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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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수)수영 (월누계 29.9km) (D-32)
10/03(화) 수영 2km (월누계 29.9km) (D-33)

멍하니 시간을 보내는 건 죄악이다.
할일이 있는데도 집중도 안되고 해서 ... 수영하러 갔다.
10시10분 - 50분까지 자유형/평영,약간 42-3회 했다. 2km 올만에 하고
한시간 정도는 옆 레인 여성분 수영 이야기 약간 해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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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월) 핀수영/월달참석 7.6km 67.90kg(월 누계: 29.9km) (D-34)
수영 가볍게 했다. 왜 수영/달리기가 싫어지지 ... 미움/좋음 이런 감정을 없애도록 노력하자.

서울대 대운장에서 달렸는데 괜찮은 것 같다.야호!
A코스 달리지 않는 것도 좋네^^'
뒷풀이 간 곳에 보니 선지해장국이 2500원다. 정말 저렴하네!
10/01(일) 하이서울 22.3km/111:45 (월 누계: 22.3km) (D-35)
시청에서 출발했다.
09:13:21 - 출발
09:38:31 - 5km 25:10 대략 5분주로 달렸다.
11:05:05 - 도착 시간 111:45
토달 자리에 가서 샤워하고, 잠깐 누웠다. 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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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토) 런클정모 5km (누계:157km) (D-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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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수) 수영 (누계:152km) (D-39)
아침 핀 수영, 몸 잘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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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월) 수영 68.20kg/달리기 9km(누계:152km) (D-41)
아침 핀 수영, 몸 잘 풀었다. 저녁엔 월달에 가서 A코스 달렸다.
알베르님 청첩장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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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일) 한북마라톤대회 68.2kg/22.2% (누계:143km) (D-42)
헐크님 덕분에 차량으로 편히 다녀왔다. 30km 넘게 달리는게 얼마만인지...
만 3년 된 것 같다. 역시 21.0975km와는 정말 다르다.
타이츠는 없애고, 팬츠입고 달려 좋다. 이제 바세린 잘 활용해야겠다.
- 젖꼭지 테이프 바를것, 상체에도 바세린 발라야 되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고,
- 풀코스 뛸 땐 어쩔 수 없이(?) 25km와 37km에 파워젤을 먹어야 됨도 기억해 냈다.
(이부분은 좀더 생각해봐야 될 부분이다.)
- 의정부에서 달리고, 서울 한바퀴를 제대로 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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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금) 수영 - 66.80kg (누계:111km) (D-44)
창문을 열고 잤는지 몰랐다. 추워서 바닥 이불 밑에서 자다가
일어남 ... ... 안가려다 샤워한다 셈 치고 가서 대충하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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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목) 서울대A코스 - 67.6kg/20.7% 65분(누계:111km) (D-45)
서울대A코스를 달렸다. 대운동장 2바퀴/기숙사운동장2바퀴
빨래하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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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수) 수영 - 66.50kg (누계:102km) (D-46)
왜 일어나기 싫은거지^^; 하지만 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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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화) 달리기 9km/70분- 67.6kg/20% (누계:102km) (D-47)
달리기가 싫어 미적거리다가 10시13분 부터 달리다. 한시간 채우기를 목표로 해서 대략 70분 달렸다.
처음엔 구립운동장에서 15 바퀴/ 서울대 기숙사 운동장 15바퀴 정도 달린 것 같다.
시간으로 대략 거릴 측정했다. 한달에 100km 넘어본게 얼마만인지 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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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월) 수영 - 67.10kg (누계:93km) (D-48)
자다가 다시 일어나는 바람에 늦게 수영
핀 수영 그런대로 하고 나왔다. 역시나 어제 아이스크림과 더불어 몇몇을 먹고나서 그런지
몸무게는 제자릴 찾았다. 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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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일) 서울대 a 20km/135분 | 수영 40분 - 65.69kg (누계:93km) (D-49)
본래는 어제 새새명 마라톤 대회를 나가야 되었느데 *_* 제부도 야유회 관계로 가지 못했다.
주중에 달리길 해야 했으나 유혹에 쉬었던 관계로 어쩔 수 없이(?) 뛰게 되었다.
남산도 좋지만 갈 시간이 아까와 A코스 세번 도는 것으로 끝내다.

출발-서울대 후문 12분
A코스 35분/반대방향으로A코스30분/A코스39분(새로운코스를 발견하느라고 다른 길을 대략 4-5분
달린 것 같다.) 제2파워플랜트를 지나서 바로 보도블록 코스를 달리면 바로 G10 건물이 나온다.
B코스가 짧아서 애매했던 분에게 알려줘야 겠다.
(코스마다 대운장 한바퀴와 후문기숙사운동장 한바퀴를 포함해서 6km로 했다. 그래서 18km와
후문아래에서 후문까지 오는 길을 1km로 잡고... 대략 20km로 결정했다.

- 달리는 중에 무릎이 아파서 자세 잡는다고 집중했다. 급수는 두바퀴 달린 후 SK경영관에서
마셨는데 이런 ... 찬물이 미지근하다. 왜 이런거야. 서울대 보면 이상한게 공사만 만땅이다.
장소공사가 뭐 대단하다고... 애들 뽑는 숫자는 늘일필요가 없는데, 건물이야 얼마나 저렴하게
잘짓는 우리나라가 인가... 시설 연구소가 많이 늘어 나야되는데 그런 모습은 안보인다는 것이다.
물론, 일반인이 달리는데 보일리는 없겠지만.

- 취업채용이 한창이다. 9월 중순부터 10월까지 모여있는 것 같은데 플래카드가 제법 많다.
이렇게 이 애들을 다 뽑고 나서 다른 애들을 뽑겠지! 애들은 아는 걸까? 사회 출발 순서 자체가
달려져 있는 이 현실을 ... 나두 열심히 해야겠다.

와서 모든 빨래를 세탁기 작동후 수영장으로 갔다. 회원인 관계로 2900원에 이용
다리와 어깨 풀면서 천천히 수영했다. 한시간 넘게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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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금) 수영 (누계:73km) (D-51)
09/13(수) 수영 (누계:73km) (D-53)
09/12(화) 서울대 a 10km/62분 (누계:73km) (D-54)

퇴근 길에 이레 김밥집에서 고추장 김밥을 먹었다.
이집 고추장 김밥 정말 맛있다. 2,000원 (주먹밥도 별미)

그래서 1시간 반을 기다려 9시15분에 출발 a코스 한바퀴/대운동장과 기숙사 운동장
한바퀴 달리고, 구립운동장 5바퀴를 달려 10km를 대략 채웠다. 60분주 실현
집에와서 빨래널다. 낼 부터는 수영도 빠지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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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일) 남산수달 20km/116분 (누계:63km) (D-56)
남산에 얼마만에 갔는지 기억도 안난다. ㅋㅋ
3:53 - 4:11 (3.5km) 17
4:11 - 4:23 (2.5km) 12
약수터 물먹기
4:27 - 4:48 (3.5km) 21
4:48 - 4:57 (2.5km) 11
약수터 물먹기
5:01 - 5:18 (3.5 km) 17
5:18 - 5:33 (2.5 km) 15
약수터 물먹기
5:37 - 5:49 (2km) 12
남산 무지 좋았다. 하지만 출발해서 달리고 집에가는 시간을 합치면 제법 되었다.
오늘은 장충공원에서 CASS 한 캔 따서 20분 정도 천천히 앉아서 마시고 지하철 탔다.
물론, 집에 와선 젖은 옷, 모두 빨래해 널었다. 그렇게 다행히 이번주 목표는 다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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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금) a코스 9km/55분 67.4kg/21.6% (누계:43km) (D-58)
달리기만 생각하며 달렸다. 달린 후 구립운동장에서 5바퀴 달린후,
맨발로 한바퀴 걷다. 즐겁다.빨래 널고,
마주앙 레드 와인 한잔 하면서 후기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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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수) a코스 9km/60분 68.2kg/21.5% (누계:34km) (D-60)
백두대간(총24구간) 참석했는데, 책으로 낸다고 해서 LG패션 본사에 갔다 왔다.
맥주 한 모금 마시고 나니 보리맛에 ... 그래서 참지 못하고 세잔 마심.
구본걸 부사장을 만났는데, 소탈하네.
술먹고 달리니 정말 힘들다. 하지만 달렸다. 그것으로 족함.
출판한 책에서 내 글이 나와 놀랐다*_*

원본과 대조하니 짜집기였다. 마음에 안들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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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월) 핀수영67.50kg| 월달 9km/50분 68.6kg/21.7% (누계:25km) (D-62)
늦지 않게 와서 발차기3set/자유형15set/IM2set/누워발차기3set... 그리고 몇가지

7시40분 출발/50분안에 도착했다. 서울대 대운장 공사완료로 달리기 했는데 좋더라!
기숙사 운동장은 조명을 켜두어 한바퀴 그렇게 하면 대략 9km는 채워진 것으로 보고
기록도 괜찮고, 몸도 괜찮다. 오히려 저녁에 조끼를 입고 가서 그런지 춥다는 느낌도
들다. 이제 여름갔다. 과운동 안하도록 조심해야겠다.
마적형네 집에서 맛난걸 먹고나서 집에와 빨래 널고 몸무게를 재니 ㅋㅋ 그래도 내일이면
다 빠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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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토) 런클7주년 참석 7km/시간 안재다. (누계:16km) (D-64)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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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금) 수영, 월달A코스/52분 67.1kg/체지방 21.7% (누계:9km) (D-65)
아침엔 수영했다. 9월 잘풀릴 것이다!
달려야 했다.  가볍게 시작하자구. 달리면서 다른 생각이 이는 것을 막고
주중에 월/수/금 은 달리자고 정했다. 그리고 주중엔 LSD 20km -35km를 달리자 하지만,
9월엔 어떻게 할지 정하지 못했다.

매번 A코스를 마감할때 운동장 한바퀴를 돈다. 서울대 주운동장은 빨리 문을 닫아서
결코 마음에 들지 않고 후문에 있는 기숙사 운동장에서 한바퀴 그리고 구립운동장에서
3바퀴 하는 것으로 마무리 운동을 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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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수) 서울대월달A코스/52분 (누계:36km) (D-67)
A코스 한바퀴. 스트레칭은 못하고 8시20분에 출발해서 A코스 한바퀴 돌았다.
서울대 뒷길 5분걸리더라. 힘든 것을 감정적으로 판단하면 안되어서 시간을 알아두기로 했다.
달린 후 바로 멈추지 않고 구립운동장에서 두바퀴 뛰었다. 스트레칭도 하고...
시원한 밤이더라. 물러날 것 같지 않은 여름은 이제 ...
집에 와서 바로 빨래해 널었다. 샤워할땐 찬물로 양 허벅지와 종아리를 충분히 맛사지 해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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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수) 서울대월달A코스/57분 (누계:27km) (D-69)
A코스 한바퀴. 몇일만에 뛰는지 몰겠네.. 하지만 뛰는 즐거움 잊지 않은 것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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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수) 수영 67.80kg (누계:18km) (D-72)
08/23(수) 수영 67.55kg (누계:18km) (D-74)
08/16(수) 수영 67.55kg (누계:18km) (D-81)
08/14(월) 핀수영 67.55kg / 서울대 A코스/47분(누계:18km) (D-83)

오랜만에 신림9동에 가서 삼겹살,갈매기살 에 ㅋㅋ 잘 먹었다.
그리고 나니, 역시나 몸무게는 ㅋㅋ
10분 늦게 출발해서, 편하게... ...

월달모임에 참석해서 힘겹게 또 달렸다.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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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일) 수영 67.35kg (월누계:9km) (D-84)
수영장 번개쳤는데 아무도 오지 않았다. 역시 결혼 하신 분들은...
준비운동후 자유형 1set한 뒤에 쉬지 않고 40set/2km 수영 했다. 오랜만에 가장 먼거릴 했다.
어깨도 이상이 없고 해서 기분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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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금) 수영 (월누계:9km) (D-86)
08/09(수) 수영 68.02kg (월누계:9km) (D-88)

우띠합니다. 몸무게 에 충격. 어제 모임이 있어 라면과 김밥에, 오느길에 와인 네잔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에궁
수영은 즐기는 수준을 대략 800m 정도 한 것 같습니다.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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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월) 월달참석 A코스-52분 (월누계:9km) (D-90)
달리기를 하기 위해, 일을 하다 집으로.
다행히 출발하는 월달 가족과 함께 A코스 달리다. 시간은 대략 52분
오늘 보니 서울대기숙사앞 운동장도 잔디로 ... 여기서 한바퀴 달려줘야겠군!
그러면 정말로 9km가 될 수 있을 터.


해피보이님께서 160km 완주 턱으로 핏자를,
미시령님께서 BBQ 닭을 시켜서 맥주/코크/사이다와 시원한 운동장에서 먹다.
마적형 말로는 핏자도 기름에 튀기지 않은것이라니, BBQ는 좋은 기름으로 튀긴 것이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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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일) 수영/ 1330-1530/66.50kg (월누계:0km) (D-91)
TI 수영모임에 오랜만에 참석했다. 어찌 하다보니 시간이 빠뜻해서 종합운동장역에 내려서 수영장까지
달렸는데, 기다리고 있는 회원까지 가고 난 뒤에 땀이 비오듯 계속 와서 힘들었다.
자유형4set (50m 풀이므로 * 100m) / 평영 2set /
인원이 많아서 5m 풀에 가서 했다. 야호 !~ 거기서 해보기는 처음이다.
자유형8set/평영4set/ IM 8set/ 5m 찍고 오기 8set/
휴식 없이 뺑뺑이 도는데 힘들어 죽는줄 알았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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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토) 체조 (월누계:0km) (D-92)
일어나기 싫었다.^^' 5분 늦게 도착해서 체조만 따라했다. 그리고 반씩 나누어 동작 테스트 할때
push-up 좀 해줬다. 달리기 할 때 어깨가 아프지 않은 이유가 수영이란 사실을 알게된 후로.
부지런히 열심히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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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금) 수영/ 0600-0655/67.50kg (월누계:0km) (D-93)
그저께 밤 먹었던 많은 것들이 배로 몰렸다. *_*
목요일은 운동도 하지 않았고, 이래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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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수) 수영/ 0550-0655/66.90kg (월누계:0km) (D-95)
수영을 드뎌 했다. 자유형 10set 하고 ...
금요일 적다보니 기억이 하나도 안남. 미루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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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화)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655 (월누계:0km) (D-96)
체조에 나갔다. 다행한 일인게야
턱걸이도 제법하고 달리기도 하고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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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일) 관악구민체육센터/ 9:40-10:50/66.90kg (월누계:23.1km) (D-98)
배는 나왔는데 몸무게는 그대로! 가장 안좋은 상황
자유형과 대충으로 1km 한 것으로 만족...
양팔 근육이 없다. 이번 8월엔 상체와 하체 기본 근육 기르기와
24km 한번 달려주는 것으로 목표를 정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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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월) 서울대월달A코스 / 48분 (월누계:23.1km) (D-103)
빨리 달리지도 않았는데 기록이 좋네 ㅋㅋ 물론 내리막에서 속도를 내어 그런 것일테니.
놀랄일은 아니고 ... 서울대 운동장이 막혀 있어 9km 로 계산하지 못하고 8.5km로 했다.

해피보이님과 식사하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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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화) 트레드밀 5.6kg/10km/h-16km/h/30분 (월누계:14.6km) D110
오픈한 날이라 그런지 ...냄새도 많이 나고 적응하기 아주 힘들다.
이런 ... 10만논 정도 포기하고 팔아버려야 되는가! 고민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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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17일(월)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50분 12:30-13:30 66.90kg (월누계:09km) D -111
수영. 어깨죽지가 뭐거워 접영 포기 그냥 자유형 쪼메, 평영,배영 약간했다.
오늘 월요일인지 늦게 알았다. 수영을 느지막히 해서 월달은 안가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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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09일(일)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50분 67.15kg (월누계:09km) D -119
2개월 만인가? 수영했다. 지갑을 가지고 가지 않아 다시 왔다갔다. 그런데 주머니에 3500원 있던데
그냥 가서 수영해도 되었는데, 내 미래 역시 이럴지 모른다. 이미 다 가지고 있음에도 찾다가 시간 소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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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03일(월) 서울대A코스 9km/50분  (월누계:09km) D -124
월달 연속 3회 참석- 코딩할 것과 세팅할 것 등등 일이 만땅인데도 과감히 6시50분에 나왔다.
런닝구님께서 여름엔 짧게 빡시게 하는게 낫다고 한 말을 듣고
말에 따라 무리 약간 해서 50분에 끊었다.

달리면서 잡생각을 안해서 좋은게 나인데 오늘은 목표와 관계해서 생각했다.
무리하면 50분안에 완주하냐 못하냐가 아니라 퍼져서 달리지도 못할 것인데..
그래도 코스 난이도와 시간은 정확히 알고 있으므로 거기서 약간 높은 목표를
잡아서 내리막에 빨리달리고, 그랬다.

하지만, 서울대 대운장 인조잔디 코스 한바퀴는 월달 연속 3회 참가시 매번 ...
9km에 50분은 나에게 무리수였으나 그런대로 좋은 결과가 나왔고,
달린후 아래 사진에 나왔겠지만, 트랙을 두어 바퀴 돌고 샤워하고 옷 갈아 입었다

매번 복장 상태가 안좋아서 이미지 실추^^; 가 되는 것 같아서리.

오르막 달릴때 상체숙이고 자세 흐트리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저녁은 순두부황태탕인데 맛 괜찮더라! 단 5,000원인게 흠이다.
식사시간에 미시령님이 비타민C 먹으라고 했다.
경남제약(레모나씨 만드는 회사)에서 만드는 아스코르빈산 비타민-씨 C1000을 먹으라고
했다. ㅋㅋ 아침에 200정 /11,000원에 구입하여 먹는데...
어제 잠을 충분히 잤음에도 잠이 오는게 부작용인가^^'
해피보이님은 100마일 도전하신단다. 대단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