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25일 (일) 수영후 72.00kg
음 주중에 이틀이나 맥주 한캔 마셔서 그런가?
하여튼 자유형 500m 조금 속도감 있게, 그리고 500m 는 나름 끊어서 빨리 해보려함
하여튼 그렇게 수영했다.
일요일 피곤할때마다 머리쓴 건 커피다! 수영하러가는 길에 스벅에서 아메리카노
마시기도 했고, 오늘은 저번에 GS25에서 구입한 커피 하나 마시면서 갔다
그렇게 지치지 않고 한 것에 만족
역시나 스트레칭은 좋다!

06월18일 (일) 수영후 72.20kg
수영 빡시게 500m 하고, 50m씩 끊어서 좀 빨리했음. (자유형 1km 정도, 배영 5set, 평영조금. 접영 1set *_*)
그리고 어제 7분 운동이란 걸 해서 그런지 정말 조금의 근육통... 아흐
미밴드와 페블 2se로 수면기록 측정했었고,
역시 몸무게는 먹는 것! 주중에 캔맥주에 오징어 다리 세봉지나 먹은 휴유증이 장난이 아닌겨
7분운동, 그리고 어제 무료로 풀린 runatic push-ups 앱으로 ㅋㅋ 힘!


06월11일 (일) 수영 후 71.20kg
적어야 되는데 일주일 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하여튼 몸무게땜에 기분 업되었음.


05월28일 (일) 수영 72.50kg- 수영후 71.50kg
기분 아주 좋음!! 그런데 , 배는 안들어감. ㅋㅋ 원인은 알지만...
그래도 기분 좋음
자유형 빡시게 돌았다. 천천히 돌기보단 20set을 보수적으로 카운트해서 완료!
그리고 다시 10set 카운트 완료
오늘도 여성 분 중에 선수(?) 같게 빨리 나가는 분이 있어서 .. 그래도 내가 따라갈 수 있어 좋더라!
평형 10set 완료.
배영 2set 하고 끝
식사하고 카드 결재를 보니 2명 8,800원으로 되어 있어, 카드 취소하려고 했는데 4,400원 받는 것으로 처리 끝


05월21일 (일) 수영 72.80kg- 수영후 72.20kg
잉 다시 72kg 대 기분 아주 좋음!!
그래서 자유형 빡시게 돌았다. 천천히 돌기보단 20set을 보수적으로 카운트해서 완료!
그런데 일요일 레인에 고수가 있을 줄은 몰랐다. 여성 분 중에 선수(?) 같게 빨리 나가는 분이 있어서
중간 중간 호흡 버거워 하면 그래도 수영했다는 것에...
하지만 문제는 배가 엄청나왔단 거다.
점심까진 잘 버티는데 저녁에 폭식하는게 문제! 변하자! 배나오면 안돼!!


05월14일 (일) 수영
수영하러 갔는데 하기 싫었다. 정말 놀다가 1시간만에 나왔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거기엔 연휴에 73kg 훌쩍 넘긴 체중때문이기도 한 것 같다.
설설하고 나오니 400g 정도 빠진 듯. 그래도 수영 간게 아저번주 그냥 쉬었던 것을 만회하고자 가서 바로 20set를 하려고 했다.


04월30일 (일) 수영 72.80kg- 수영후 72.15kg
저번주 그냥 쉬었던 것을 만회하고자 가서 바로 20set를 하려고 했다.
다만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고 쉬면서 했다. 처음엔 10set하고 시간을 보니 잉 7분이었다. 빨리 한 것도 아닌데...
상체에 신경쓴게 주효했는지... 아니면 한바퀴 빼먹었는지..
보수적으로 20set 하고 시간이 여유가 되니, 배영 6set 했다.
쉬는 시간(10분)엔 풀 주위를 걸으면서 스트레칭 했고, 종아리 스트레칭 했다. 역시나 샤워장에 가서 샤워하고
자유형10set 또 했다. 그러고, 평영 6set 완료!
더도 덜도 아닌 그냥 나왔다. 야호~~

다행한 건 4월 수영 목표는 다 채웠다는 것. 시간이 아니라 4월에 다 가기였으니까!


04월23일 (일) 수영 72.80kg- 수영후 72.60kg
약간 늦게 풀에 들어갔다.
잉 갑자기 수영하기 싫었다.
짧게짧게 그냥 하다가 떼우고 나왔다. 역시 몸무게 답을 보여주더만!
그래도 11시30분 수제햄버거 먹을려고 체육센터 1층에서 쉬다가 천천히 나와서 먹어보니...
고기 패드가 좋은건지, 들어간 양파즙이 좋은 건지 모르겠고, 맛은 쏘쏘였다. 그런데 12,000원이라
별로였다. 자본사회에선 가성비아니겠는가!


04월16일 (일) 수영 72.80kg- 수영후 72.15kg
컨디션이 좋아서였을까! 아니면 먼저 하는 사람이 천천히 수영하는 타입이라 그런지
쉬지 않고 자유형만 20set 완료. 조금 느려서 갈때는 오른쪽으로 호흡, 턴해서는 왼 호흡(아이구 힘들다)
으로 부지런히 했다.시간이 남은 덕분에 평영 250m (5set) 배영 250(5set) 발차기 위주로 했는데
허벅지 경직까지 오더라 그래도 타협하지 않고 했다는데 만족
그리고 10분 휴식동안 역시나 스트레칭 하고
약간 오지랖을 부려 옆에 잘하는 여자애에게 25m만 하고 쉬면 늘지 않는다고 , 힘들어도 100m 정도씩 해야
숨이 트이고 빨리 는다고 이야기 해줬다.


04월09일 (일) 수영 73.20kg- 수영후 72.80kg
오랜만에 수영 힘들었다.
그래도 포기 안하고 했다는 것에 만족하고 1.5km는 했으니...

03월12일 (일) 수영 71.50kg
수영하러 갔다. 가방은 안가지고 달랑 수영도구만! 그리고 12시에 도착했어야 했는데,
그냥 발차기 10번 .
그런뒤에 영장돌면서 스트레칭 하고 1km 안쉬고 자유형.
앞에 약간 느린 분을 두고 1km하면서 두번 추월했음
행복해! 행복해!
역시 아침을 먹지 않았고, 수영후에 재었으니... 목요일 달리기 후에 잰 몸무게는
73.20kg이나 *_*

03월09일 (목) 트레드밀 30분 총1시간
일하다가 그냥 달리기로 했다. 전에 둔 운동화와 양말 덕분에 고민 많이 줄었음
트레드 밀 STEX 란 메이커였다.
경사를 만들수 있었고, 최고 스피드는 18 쯤 될 줄 알았는데 잉 더 될 수도 있겠다.
첫날이라 최고속도 알아두려고 했는데 달리다 포기!
어쨌든 달렸다. 샤워시간까지 모두 합하니 1시간 딱 했다.
땀흘려본게 얼마만인지...

03월05일 (일) 삼모스포렉스 수영 잉 몸무게를 재지 않았다!
관악구 센터 수영장은 첫주 일요일 휴관
늦게 일어났다. 갈까 말까 망설였다. 그런데 오늘 수영도 안하면 또 한주 운동은 *_*
그렇게 들어가서 수영 스트레칭 5분정도 .
여긴 25m가 안되는 것 같다. 하튼 오늘은 발차기만 하지 못한게 사람이 많아서 ...
크롤을 제대로 하기 보단 그냥 뒤에 따라 붙으면 좀 하고 해서 ... 30회 왕복했다.
중간 쉬는 시간이 있어 풀 주변을 걸으며 스트레칭 했다.
고민했던 건 놋북까지 들고 가서 하고, 카페에서 컴좀 하다 들어갈까 말까 하는 거였다.
저번 삼모 오면서 그냥 one thing이 중요하다 생각했었는데...
그래서 오늘은 스벅에 이렇게 컴하고 있으니 ... 다만 베리베리요거트가 비싸다는 것이...*_*

02월26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71.200kg
오십견이라 고생하신다는
주인 아주머님 말에 내가 아는 몇가지 동작 소개해 준다고 늦게 갔다.
들어가기전 스트레칭 5분은 한 것 같고, 들어가서 바로
자유형 발차기 10회 왕복
팔평영,다리 발차기 10회 왕복
평영,자유형 섞어 10회 왕복
배영 2회 왕복 그리고 스트레칭 하고 나옴.

02월19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70.800kg
몇년만에 갔다. 기계가 입장권을 팔고 있었다.
자유형 발차기 10회 왕복
팔평영,다리 발차기 10회 왕복
평영,자유형 섞어 10회 왕복
배영 5회 왕복 그리고 스트레칭 하고 나옴.
몸무게는 계속 잰 곳이라 다른 훈련일지와 비교하면 내 상태를 비교적 잘 알 수 있을 것 같다.

02월05일 (일) 삼모스포렉스 수영 10분/ 사우나 , 세신
거의 1년 만에 수영했는데 10분 정도 자유형 했는데 근육통이 왔다.
깨끗하게 포기하고 사우나 몇번 들어갔다 나와서 세신 받고 귀가.